정청래 "전당대회 1인1표제 시행…당내 계파 소멸할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17 전당대회가 처음으로 1인1표제로 시행된다고 전하며 "민주당이 건강한 당이 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중앙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전당대회에 따른 당헌개정안을 80%가 넘는 투표율과 80%가 넘는 찬성률로 통과시켰다. 1인 1표제가 시행되는 첫 전당대회"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로써 민주당은 당원이 주인인 당원주권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면서 "누차 말한대로 1인1표제를 시행하면 당내 계파 갈등은 소멸할 것이며 이제 의원들은 계파 눈치를 보지 않고 의정활동에 전념해도 되고, 당원들의 평가에 의해 자신의 정치적 진로를 결정해도 된다"고 했다.
그는 "노무현의 꿈도 이뤄지고 이해찬의 꿈도 실현될 것"이라며 "당원주권정당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앞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1인 1표제는 '표의 등가성'을 내세워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의 가치를 같은 1표로 맞추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할 때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이 기존에는 20 대 1 이하였지만 이를 1 대 1 비율로 맞춘 방식이다.
https://v.daum.net/v/20260617101500387
이게 맞는거죠.
그동안 원했던거고 계속 바라던거죠.
1인1표시작으로 쭉가면됩니다.
웃긴게 선관위로 20대들이 지금 한표투표하겠다고 싸우고있는데
민주당은 1인1표로 싸우고있다고하면 그들이 뭐라고 생각할까요?
1인60표갈때는 아무말없다가 1인1표한다니깐 발작하는것들..
정청래의 1인1표로 계파정치 아웃시키면됩니다.
진짜. ㅋㅋ 어처구니가 없네요.
뉴이재명분들은 옆에 누가 서있는지보시고 누구와 싸우고 있는지 생각해보시길...
장성철은 세상 살기 참 편해요,,
1년전까지만 해도 이재명 대통령을 세상에 없던 범죄자 취급하던 사람.
본인은 정말 부끄럽지 않을까요? 아, 신인규도 있었죠,, 정말 대단들 합니다.
좀 곁가지 얘기일지 모르겠는데... 어제 노무현재단에서 온 회원 공지 문자를 통해 유시민 전 이사장의 재단 고문직 사임 소식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곽상언 의원의 유시민 까는 글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곽 의원의 글 중 우리 은빛기획이 지난 4월 1일 진행한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출판기념 북콘서트에 관한 얘기가 유시민 작가, 또는 재단 운용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사례로 거론되어 있다.
그래서 해명 아닌 해명을 한다. 그 콘서트는 전적으로 내가(!) 기획하고 진행을 책임졌다. 노무현재단에 장소를 빌리고, 비용을 지불하고, 사회자 + 공연 + 토크 출연자를 섭외하고 정한 것도 나다.
준비하면서 가장 큰 걱정은 너무 많은 방청객이 오지는 않으려나 하는 것이었다. 135석, 가서 본 좌석이 좀 적은 듯했다. 장소가 협소해서 돌아가는 분들이 없도록 간단한 사전등록제도 운용했다. 그러면서 오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생중계를 고민했고, 몇몇 유튜브 채널을 고려하다가 "재단에 방송팀이 있다"는 재단 실무자의 안내를 받고 생중계를 우선 타진하게 되었다. 행사 이틀 전이었다.
얼마지 않아 '오케이' 연락을 받았다. 생중계를 요청한 우리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재단 방송팀으로부터 컨텐츠 사용의 비용을 받지도 않기로 했다. 윈-윈. 재단 유튜브 시청 회원들에게 컨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셈이기도 하다고 설명을 들었다.
실제로 그날 생중계와 이후 며칠 시청자를 더하면 10만 명을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서 방송팀도 흐뭇해했다는 얘기도 들었다. 과정에 유시민 작가의 개입, 언질, 의견은 없었고, 묻지도 듣지도 않았다. 그런데, 곽 의원은 이걸 왜 유 작가 북콘서트를 재단이 중계했냐고 하는 듯하더라.
헐~~~ 내가 한 건데 생각에, 내 발이 저린다. 쓸데없는 의심, 질시를 털어내시길... 자서전 쓰기 교육-출판사업을 하는 우리 (협)은빛기획을 응원하면서 원고료 없이 자원봉사를 해준 유시민 작가를 향한 엉터리 논란이 내 일처럼 억울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힘내시길! '마을의 모든 사람 말고, 좋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삿된 사람이 질시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래요!'... 이런 말이 위로가 될지 모르겠다.
의혹은 제기 할 수 있으나 팩트가 정리되면 잘못된 의혹제기를
공개적으로 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죠.
세월호 희생자 오뎅으로 비하한 일베회원 근황
역시 사람은 안변하네요~
저 상황에서 바로 체포해서 체육회 관계자의 출입을 하게 한것이 아니라,
문은 여전히 막혀있고 체육회관계자는 출입 못하고 있는채로
나중에 저 여성을 채포한것도 아니고 저런 영상들을 통해 신원조사를 시작 했다는 건가요
마스크 쓰고 있는데 뭔수로 신원을 조사해요
신원이 특정되면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라는게 더 웃겨요
혼자 문 잡고 있을때 암것도 못하고 주변에 통행을 막고 있는 사람들도 어쩌지 못하면서 뭔 개소리래요
올림픽공원에 등장한 '순국결사특공대' 등장
정신적으로 망가진 환자들이 우리사회에 너무많습니다..
국힘이 원래 원했던 시나리오.
1) 간발의 차로 정원오 당선
2) 선관위 부실관리 파문
3) "부정선거" 바람몰이
※ 윤어게인+한/오 세력 합류로 매우 강력
4) '윤석열 부정선거 주장 거짓 아니었다'
5) 조희대가 내란세력 하나둘 보석/무죄판결
6) 내란+일반보수 세력 일치단합, 광장 집결
7) 지난대선 부정선거 국정조사 요구
8) 대통령 탄핵 국면 돌입
그런데 서울시장 여당이 져버렸네?
야당과 극우알바들 결과와 상관없이 원래 각본대로 다들 움직임.
'오세훈 당선됐는데 재선거 요구?'
바지 안 내리고 변기에 앉아 똥싸는 중
정부여당 : "오히려 잘됐음. 대통령 천명한대로
서울 부동산 규제정책 더욱 과감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