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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이슈

밖에다 내다 버린 돌 주워왔더니 주인행세

작성자이장◇◇|작성시간26.06.23|조회수376 목록 댓글 1

 

 

"이재명 대통령을 별로 지지 하지 않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김용남 후보를 지지 않겠다던가 대놓고 그러면 뭐... 다른당 당원을 하시던가"

 

도대체 이재명 / 문재인 두 대통령을 지지하는걸 왜 가르는건가요?

 

김용남처럼 문제있는 사람을 내보내고 무조건찍으라는건 민주당원에게 모욕입니다

당이 정하면 무조건 따라가는건 국힘이고요

민주당은 당원들이 방향을 정하고 당이 그 방향으로 갑니다

굴러들어온 돌이 코어지지자들 나가라고 ㅈㄹ중이군요

 

이언주씨를 보면서 외연확장이 정말 필요할까 라는 심각한 의문을 가집니다.

 

 

 

 

 

 

흔들리는게 어떻게 코어지지층이냐고 말합니다

 

이동형의 말입니다.

이사람의 논리는 처참한수준입니다.

 

이낙연을 끌어내리고 이재명을 끌어올린건.. 그럼  뉴이재명이 한겁니까?

전해철을 떨어뜨리고 이재명을 경기도지사로 당선시킨것도 뉴이재명 한겁니까?

 

코어지지층이라는말은.. 민주당 코어지지층입니다.

당신들처럼.. 이재명대통령을 왕으로 떠받드는 신하가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만든 주권자 즉 깨어있는시민들입니다.

 

그분들이 흔들린다는건..

이재명정부가 그분들에게  상처를 크게 주고있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입니다.

문파가 한줌이듯... 뉴이재명도 한줌입니다.

문파 =뉴이재명 입니다. .지금 하는짓이 너무 닮았습니다.

 

 

 

 

국민 먹고 사는데 보완수사권이 중요한가?

 

네 민생경제보다 10000배쯤 중요합니다. 

검찰개혁은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고 죽고사는 문제거든요.

 

만약 정치검찰에 의해 이재명이 제거되었다면,

윤석열의 만행을 막을 사람이 없었을겁니다.

 

이번엔 그 멍청한 돼지 때문에 실패했지만, 

다음번엔 진짜로 머리 위로 북괴의 미사일이 날아올지 몰라요

 

 

 

 

장르만 여의도 이동형 발언 요약

 

- 나라가 걱정된다. 

 

- 대통령은 잘못한거 없다. 지방선거 결과는 정청래 때문이다.

 

- 송영길이 김민석과 손을 잡는다. 정청래는 전당대회에서 진다.

당원들도 정청래를 친명이 아니라고 판단한다.

 

- 김어준은 전한길급이다. (시사IN 웹조사를 언급하며)

 

- 김어준, 딴지일보 조롱, 유시민 이제 나오지 마라, 최욱 조롱

 

- 민주당 코어층 흔들리는거 걱정마라 내가 코어다.

 

- 너네들도 과거에 혐오표현  썼었다. 그러니 내가 쓰는 '문조털래유' 도 혐오 아니다.

 

- 보완수사권은 알아서 하고 국회가 책임져라.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하면 국민이 피해본다. 이 정도가 적당하다.

 

- 지지율은 신경 안써도 곧 돌아온다.

 

- 조국 혁신당은 곧 없어지거나 흡수된다.

 

- 친여 스피커들이 갈라지고 있으나 난 싸워봤다. 내가 이길 줄 안다. 내가 코어다.

 

- 정부 광고비 논란에 대해 특별한 특혜는 받은 적 없다. 

 

- 이동형 관련자들이 좋은 자리 하나씩 받는다는 논란에 대해

-> 김어준 처남, 전우용 교수도 좋은데 갔었으니 문제 없다.

 

- 오창석 실력이 좋아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정 받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이 후배 앞길 막느라 잘 알지도 못하고 떠든다.

 

캠코는 그쪽 업계에서 오창석이 실력 인정 받아서 간거다. 

알지도 못하면서 키보드 두드리지 마라.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6&document_srl=886760085

 

 

 

 

 

 

 

 

 

 

 

 

 

 

 

 

 

 

 

 

한지아 "'尹 탄핵 반대'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이게 '뉴이재명'인가"

 

"이게 정부의 '내란 청산'이자 '실용'인가" 비판
"尹탄핵표결 불참 당시 의총장서 농담하던 모습 떠올라"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같은 당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교수가 선출된 데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인물"이라며 지적했습니다.

한 의원은 어제(22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인사는 결국 그 정권의 철학을 보여준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와 생명,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기관인 만큼 수장 역시 그러한 가치를 몸소 보여주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인 전 의원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가슴으로 이해한다'고 말했고, 계엄이 잘못됐다고 하면서도 그 책임을 온전히 당시 야당에 돌렸으며 탄핵에도 공개적으로 반대했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 이후 자신의 판단과 선택에 대한 성찰이나 사과도 없었다"며 "그런 인물을 대한적십자사 회장에 임명하는 것이 과연 이번 정부가 말하는 '내란 청산'이자 '실용'인가"라고 꼬집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61/0000078590

 

 

이런 말이 민주당 의원이 아니라 국힘 의원에게서 나오다니,

민주당이 지금 얼마나 한심한 상황인 건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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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암[峰岩] | 작성시간 26.06.23 중도확장,외연확대 필요하지만ㅡ명확한원칙은있어야겠지요!
    멀리갈필요없이ㅡ
    윤건희의게엄ㅡ
    검찰,언론개혁의방향ㅡ
    그두가지만에서라도ㅡ
    그리고ㅡ나무를보지말고 숲을보며 외부의획책에의해 내부의분열에빠지지말기를바람니다.
    정의,진실.개혁을위한 경쟁은좋은것이지요!
    그길에 분열은경계하리라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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