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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이슈

위선적이지 않은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작성자이장◁◁|작성시간23.08.19|조회수698 목록 댓글 1

 

우리는 이것을 위선이 아니라 '예의'와 '에티켓', '공동선'이라고

아주 오랜 옛날부터 정의해 왔어요. 이 중2병 도련님아.

 

위선은 부끄러운 줄이라도 아니까 위선을 떨지..

악은 부끄러움을 몰라 그냥 약한 것을 마구 유린하고 무너뜨리지

 

이런말은 주로 악한 놈이 착한쪽 비난할때 쓰지

착한건 진짜 착한게 아니니까 악보다 더 나쁜거다

이렇게 악한쪽 면피에 좋은말

 

약간의 흠 있다는 이유로 위선자라며 몰아내고

대놓고 악당인 사람들은 원래 그렇다고 넘어가 준 결과

정치계가 점점 악당들만 남게 되는거지. 

 

 

 

“ 유정아,,, 고모는,,, 위선자들 싫어하지 않아.” 뜻밖의 말이었다. “
목사나 신부나 수녀나 스님이나 선생이나 아무튼
우리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 위선자들 참 많아.

어쩌면 내가 그 대표적 인물일지도 모르지,,,

위선을 행한다는 것은 적어도 선한 게 뭔지 감은 잡고 있는 거야.
깊은 내면에서 그들은 자기들이 보여 지는 것만큼 훌륭하지 못하다는 걸 알아.
의식하든 안 하든 말이야. 그래서 고모는 그런 사람들 안 싫어해.

죽는 날까지 자기 자신 이외에 아무에게도
자기가 위선자라는 걸 들기지 않으면 그건 성공한 인생이라고도 생각해.

고모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위악을 떠는 사람들이야.
그들은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서 실은 자기네들이 어느 정도는 선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위악을 떠는 그 순간에도 남들이 자기들의 속마음이 착하다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래.
그 사람들은 실은 위선자들보다 더 교만하고 더 가없어,,,

 

 

 

형이 윤석열 측근이라며 ㅋㅋ 

 

표절한게 진짜 위선이죠..

본인말대로 그냥 능력없어 보이는게 더 나은듯 하네요..

능력있는척 위선 떨지말고..

 

 

 

유시민 선생님께서 위선이 없는 사회는

화장실문을 다 열어 놓는것과 마찬가지다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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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슬픈^^자유 | 작성시간 23.08.20 아무생각없이 용산 국방부 건물의 뷰가 환상이라고 개소리나 지껄이는 건축가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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