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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공지 久而敬之

작성자淸香(정정숙)| 작성시간22.01.17| 조회수1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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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득 김한규 작성시간22.01.17 마스크도 벗고, 활짝 웃으면서, 마음편한 대화를 나눌수 있고,
    이웃과 더불어 즐겁게 사는 그런 날들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3월 9일이 지나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그 때가 봄날이네요. 어서 봄이 오라고 재촉을 해야겠습니다.
    봄이여 어서 오라...... 우리에게로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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