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시(제일선암벽(題一禪庵壁)
무심시(제일선암벽(題一禪庵壁)
산은 스스로 푸르고. 글/휴정(休靜)
山自無心碧 (산자무심벽)
雲自無心白 (운자무심백)
其中一上人 (기중일상인)
亦是無心客 (역시무심객)
산은 스스로 무심히 푸르고 구름 또한 무심히 희도다
그 가운데 한 사람 앉았으니 그 또한 무심한 길손이로다
道명상음악 제4집 - 05 산은 스스로 푸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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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스스로 푸르고. 글/휴정(休靜)
山自無心碧 (산자무심벽)
雲自無心白 (운자무심백)
其中一上人 (기중일상인)
亦是無心客 (역시무심객)
산은 스스로 무심히 푸르고 구름 또한 무심히 희도다
그 가운데 한 사람 앉았으니 그 또한 무심한 길손이로다
道명상음악 제4집 - 05 산은 스스로 푸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