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調♤]무심시(제일선암벽(題一禪庵壁)

작성자淸香(정정숙)|작성시간22.01.20|조회수36 목록 댓글 0

무심시(제일선암벽(題一禪庵壁)

무심시(제일선암벽(題一禪庵壁)

산은 스스로 푸르고. 글/휴정(休靜)

 

 

山自無心碧 (산자무심벽)

雲自無心白 (운자무심백)

其中一上人 (기중일상인)

亦是無心客 (역시무심객)

 

산은 스스로 무심히 푸르고 구름 또한 무심히 희도다

그 가운데 한 사람 앉았으니 그 또한 무심한 길손이로다

 

道명상음악 제4집 - 05 산은 스스로 푸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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