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래미안 / 이종영
모두 잠든 깊은 어둠 속
미명 밝히는 투광등
소망 감싸 안고 새벽별 부르면
푸릇이 깨어나는 하루는
약속된 내일의 희망
붉은 태양 가슴에 품고
너와 나
대지의 울림 들으며
꿈틀거리는 혈관 따라
미래로, 미래로 꿈을 키운다
눈빛만 보아도
이어지는 한마음
장인정신으로 빛나는 손길들
긍지와 정성 가득한
예쁘고 편안한 꿈의 보금자리
바라볼수록 사랑스러운
너의 이름은 래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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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래미안 / 이종영
모두 잠든 깊은 어둠 속
미명 밝히는 투광등
소망 감싸 안고 새벽별 부르면
푸릇이 깨어나는 하루는
약속된 내일의 희망
붉은 태양 가슴에 품고
너와 나
대지의 울림 들으며
꿈틀거리는 혈관 따라
미래로, 미래로 꿈을 키운다
눈빛만 보아도
이어지는 한마음
장인정신으로 빛나는 손길들
긍지와 정성 가득한
예쁘고 편안한 꿈의 보금자리
바라볼수록 사랑스러운
너의 이름은 래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