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詩 ◈]너의 이름은 래미안

작성자이종영|작성시간26.06.18|조회수4 목록 댓글 1

너의 이름은 래미안 / 이종영


모두 잠든 깊은 어둠 속
미명 밝히는 투광등
소망 감싸 안고 새벽별 부르면
푸릇이 깨어나는 하루는
약속된 내일의 희망
   
붉은 태양 가슴에 품고
너와 나
대지의 울림 들으며
꿈틀거리는 혈관 따라
미래로, 미래로 꿈을 키운다

 

눈빛만 보아도
이어지는 한마음
장인정신으로 빛나는 손길들
긍지와 정성 가득한
예쁘고 편안한 꿈의 보금자리

 

바라볼수록 사랑스러운
너의 이름은 래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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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2005년 삼성건설에 근무 시 회사 브랜드인 래미안을 주제로 쓴 회사 사보에도 실렸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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