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향기♣]21세기에 선지자라니?

작성자나오미 (이정인)♡|작성시간26.06.16|조회수24 목록 댓글 0
예언의 선물 내가 만난 선지자
“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
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대하 20:20)


21세기에 선지자라니?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 다닌 지 얼마 안 되어 엘렌 G. 화잇이라는 선지자가 있다는 말
을 들었을 때의 저의 첫 생각은, 옛날 성경 시대에는 몰라도 지금은 과학이 사람들의 사고를 지
배하는 시대인데 ‘무슨 선지자라니?’였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읽고 있던
성경이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라는 판단이 든다면, 오늘의 나의 삶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책이
될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성경을 살피면 살필수록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경험하고 있었고, 기도 응답
을 실시간으로 받고 있었습니다. 분명 성경은 유용한 책이었고 제 삶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그
래서 저는 이전에 예언의 은사가 있었다면, 지금도 예언의 은사가 있을 수 있다는 논리적인 결
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예언의 신을 읽다
제가 처음 접한 ‘예언의 신’은 『각 시대의 대쟁투』였습니다. 죄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마무
리되는지에 관한 일관성 있는 설명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예언의 신’ 서적들을 본격적
으로 읽기 시작했고, 성경을 연구하며 가졌던 의문들이 합리적으로 해결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 경험 중 하나는 에덴동산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창세기를 읽으며, 홍수가 이 지구
전체를 덮었을 때 생명나무가 있던 그 동산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 동산은 죄가
없는 곳이었는데 홍수라는 심판을 받아 사라지고, 그곳을 지키는 천사들도 하늘로 사라진다
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창세기에는 거기에 대한 언급이 없
었습니다. 그러던 중, 『살아남는 이들』이라는 예언의 신을 읽었고, 그 에덴동산이 홍수가 임하
기 전에 하늘로 옮겨졌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또, 『각 시대의 대쟁투』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
가 하늘 예루살렘에 가서 그 동산을 보게 되는 내용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1, 22장
에서 생명나무에 대한 부분을 읽자, 내용 전체가 딱 맞아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의 ‘예언의 신’ 여행은 본격화되었고, 지금도 그 여행은 매일 계속되고 있습니
다. 그 책들을 읽어가면서 저는 오늘도 성경을 더 깊고 조화롭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기도) 예언의 신이라는 선물을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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