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부추 냉채
푸릇푸릇하니 보기좋은 만큼 맛도 좋은 닭 부추 냉채
소스에 물엿과 꿀이 들어가 냉채 재료들과 잘 어우러져 맛이 겉돌지 않는다.
레몬을 즙 대신 과육 상태로 넣으니 신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보기에도 예쁘다.
난이도 중
여름철, 시원한 냉채 / 기획 정미경 | 여성중앙
입맛도 없는데다 뜨거운 불 앞에 서서 요리하기는 더욱 싫은 여름, 입맛 돋우는 시원한 냉채 한 접시가 훌륭한 밥도둑이 된다.
만들어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칭찬하는 블로그 속 인기 냉채 레시피, 기자가 한 번 더 확인한 후 추천한다.
cooking tip 1 육류 냉채에는 식초+과일즙
냉채의 주재료가 해산물이나 육류인 경우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잡내가 날 수 있다.
그래서 기본이 되는 식초 간 외에 해산물인 경우 레몬즙, 돼지고기는 사과즙, 닭고기는 오렌지즙을 함께 넣는 것이 좋다.
cooking tip 2 냉채 필수 양념, 참기름
식초는 참기름과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정석처럼 알려져 있지만, 차갑게 먹는 냉채 요리에는 식초와 참기름을 함께 사용한다.
중식 요리에 식초와 기름을 함께 쓰는 것과 같은 이유로, 냉채 재료와 양념을 하나의 맛으로 아우르는 효과가 있다.
닭 부추 냉채
푸릇푸릇하니 보기좋은 만큼 맛도 좋은 닭 부추 냉채
소스에 물엿과 꿀이 들어가 냉채 재료들과 잘 어우러져 맛이 겉돌지 않는다.
레몬을 즙 대신 과육 상태로 넣으니 신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보기에도 예쁘다.
난이도 중
닭 가슴살은 잡내를 없애기 위해 향신료를 넣어 끓인 물에 한 번 삶아내는데,
수육처럼 푹 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통마늘이나 통후추 대신 다진 마늘과 후춧가루를 넣는 게 효과적.
불고기 냉채
불고기를 차갑게 냉채를 해서 먹는다? 불고기를 냉채로 만든다?
쇠고기를 샤브샤브용으로 아주 얇게 썰어 간이 심심한 불고기로 만든 불고기냉채
쇠고기(불고기용) 200g, 상추 50g, 깻잎 50g, 치커리 30g, 배 50g, 적채·무순 약간씩,
고기 양념(양파 1/2개, 참기름 2큰술, 간장·설탕·물·다진 마늘 1큰술씩, 후춧가루·고추냉이 약간씩),
냉채 소스(간장 3작은술, 식초 2작은술, 설탕·다진 파 1작은술씩, 고추냉이 약간)
쇠고기를 샤브샤브용으로 아주 얇게 썰어 간이 심심한 불고기로 만든 후 별도의
간장 소스에 찍어 먹어야 식은 불고기를 먹는 것과 다른 맛을 낼 수 있다.
삼겹살 냉채
부드러운 삼겹살을 채소와 함께 차갑게 먹는다!
삼겹살에서 은근하게 맥주 맛이 나는 것이 특징. 냉채 소스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다져 넣어 부드러운 고기와 함께 아삭함도 즐길 수 있다.
족발 냉채 메인요리라고 해도 될 만큼 푸짐한 족발 냉채
손님 초대 요리로 많이 내는 해파리냉채와 만드는 방법이 거의 흡사하며 양장피와 비슷한 맛이 난다.
곁들임용 냉채라기보다는 메인이 될 만한 아주 쉬운 일품요리.
어묵 냉채 :
넙적한 어묵 2장 , 무 100g, 당근·오이 1/2개씩, 무순 약간, 냉채 소스(간장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참기름 1큰술씩)
어묵을 가늘게 채 써는 것이 포인트.
팽이버섯 냉채
당면 냉채
차갑게 먹는 당면? 잡채가 생각나는 당면 냉채 식은 잡채 같지 않을까 우려했으나 전혀 다른 맛.
냉채 소스에 고춧가루를 넣어 느끼하지 않고, 파스타같이 끼니가 되는 한 그릇 요리.
난이도 중 : 열량 129kcal : 가격대 3만원 이하 : 조리시간1시간
당면 100g , 표고버섯 150g, 오이·당근 1/2개씩, 달걀 2개, 새우 200g, 맛살 2줄, 진간장·참기름 2큰술씩, 냉채 소스
실곤약 냉채 칼로리가 적은 실곤약이라도 더 맛있게 먹자! 생다시마 채의 짠맛을 충분히 없애지 않은 상태로
요리하면 소스의 맛이 잘 살아나지 않는다. 냉채 소스에 고추장을 첨가하면 더 맛있다.
난이도 중 : 열량 60kcal " 가격대 1만원 이하 : 조리시간1시간
실곤약 1팩 , 생다시마 채 1/2컵, 오이 1/2개, 피망 1/2개, 샐러드용 새싹 채소 2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