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동료, 학생, 학부모, 상관)
긍정의 힘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저는 이를 믿습니다.
상대를 이해해 주고 그 입장을 잘 들어 주고 그에 맞는 답변을 해주면 제 이야기도 잘 들어 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마음 먹기가 힘든 것이 문제죠.
또 하나 문제는 성급하고 급격한 변화를 기대하면 어려운 점이 있죠.
선긋기 : 차이의 불인정, 나는 옳고 당신은 틀려...
하나 주고 하나 받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선 학교 혁신을 하겠다는 우리가 먼저 하나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요구하는 방식이 어떨지요.
빠른 변화에 대한 기대
사람이든 조직이던 관성과 관행이 있죠. 이것을 한 순간에 바꾸기는 힘듭니다.
변화를 빨리 진행하고자 하다보면 안되는 것을 한꺼번에 쏟아 놓기 쉽습니다.
변화를 하고자 하지 않는 분들은 너무도 받아 들이기 힘들겠지요. 해마다 꼭 해야 하는 몇가지에 중점을 맞추어 조금씩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이후 변화의 폭을 확대할 수 있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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