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안녕하십니까,신데렐라의 그.해.설.자.입니다,[웃음] 반갑지 않나요?[퍼억-] 오늘 들려드릴 동화는 우리나라 전래동화 춘.향.전.입니다, 설마 신데렐라는 읽었는데 춘향전모르는 분은 없으시겠지요? 모르신다면 정말!!애국자 아닙니다!!우오오!![타탕!두두두두-] 후훗,그럼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까요? 아,하지만 아.시.죠? 제가 들려드리는 동화는.......아이들이 보는 것과는 조금 질.이.다르다는 것을...[웃음] 옛날옛날,한 옛날에,니오라는 기생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그 기방에 야규라는 선비가 찾아왔죠, 첫눈에 반해버린 니오는 야규선비를 덮쳐서 애를 가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야규는 알고보니 아주 높은 계급의 왕의 신하 였던것입니다. 니오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야규를 유키전하가 불러 갈 수 밖에 없었던것이에요. 유키라는 조선의 왕은 생각보다 아주 무섭거든요,[웃음] 결국 일이 끝나면 찾아오겠다는 야규를 떠나보낸 니오는 며칠후에 애를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너무나 잘생긴 아빠,엄마와는 달리 무척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은색일꺼라 생각한 머리색깔은 와인블루블랙색이였죠, "어이구~아들이름은 뭘루 하실껴?" "흠..글쎄요...료마?" "에에?기생딸답게 춘향이가 어떠우~" "에?...흠.....그럼 춘향료마하지뭐." "..........(말 건거 후회중)" 그러나 여러분은 아시나요,사실 이 니오라는 기생을 세상에 첫째가는 사기녀랍니다. 그래서 기방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 아들을 악용했죠, 어느날 료마가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난 여자에요,남자에요?" "넌 기필코 여자란다." "하지만 애들은 저보고 남자라는데요," "하아....사실 너에게 이런말 하기는 싫었다만.....흑.....사실 넌 돌연변이야....... 원랜 여자지만 지금은 어려서 남자아이의 몸을 하고있는거지,17살이 되면 여자로 변할꺼야." "아.....그렇구나....." 정말 료마가 불쌍해지는군요.아무리 애라해도 이런 구라를 치다니요!! 하지만 우리우리 이쁜 순진 료마[편애?]는 그걸 그대로 믿고 치마만 입고 머리를 기르네요. 그런 어린 료마때문에 기방의 매출이 장난아니게 불어났죠. 이동네 남자들이 이런 타입을 선호하는지...원....... 하지만 다행히도 료마의 진실을 감추기 위해 절때 수청따윈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료마가 17살이 되었어요,그날은 단옷날이였죠. 그네를 좋아하던 료마는 그야말로 날라갈려듯 그네를 타고있었죠. 사실은 그저 신기술 드라이브O를 터득하기 위해 연습중이였죠. 신기술 드라이브O가 뭐냐구요?흠......그러니까.......... O가 동그라니까 그네를 타고 한바퀴 도는거죠!360도.[웃음] 뭐라구요?그런게 어딨냐고요?지금 장난하냐고요? 이쯤되면 대충 이해하셔야지요,이 소설이 원래 이렇습니다!![퍼억!] (므하!사실 작가의 농간입니-[타탕~두두두두!죽어!!]) 그 때 저기 어딘가에는 백마를 탄 왕자님이 오고있었습니다. 왜 백마를 탄 왕자님이냐고요?......정말로 백마를 타고 있었으니까요. 그는 돈많은 양반집의 아들인 아토베군이였습니다. 그는 그네에서 270도를 오가는 료마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카바지," "우쓰-" "저 아름다운 소녀의 이름을 알아오라." "우쓰-" 카바지는 그네쪽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무서운 속도로 움직이는 이 그네를 어떻게 멈출까요.......... 흠......어떻게 막지......아,그래!돌을 던집니다!돌을,[뭐하는거야!!] 그네를 타던 료마는 왼쪽눈에 돌맹이를 맞습니다. 그러자 상당히 열이 받은 얼굴로 료마가 그네에서 내려오네요, 아,미리 말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료마군은 말없이 무뚝뚝하며 잘생기고 미소년적인 그 귀여운 료마가 아니랍니다. 뭐랄까요,좀 입이 험하다고나 할까?활발하죠,[웃음] "씹탱!!뭐야!!이 고릴라 같은 새끼는!!!!" 오옷,역시 첫타부터 말빨이 장난이아니네요, 료마가 이렇게 된건 겸손한 아빠가 없고 그저 사기적인 엄마만 봐왔기 때문인걸까요. 그러자 말없이 카바지가 료마를 들쳐 업네요. 귀엽고 앙증맞은 료마가 카바지에겐 가벼울 뿐입니다. "아악!!뭐야!!이 고질라 새끼!!안내려놔??" 그러자 저기 어디선가 음흉한 말소리가 들려옵니다. "어허,카바지~공주님을 그렇게 험히 다루면 안되지~" "우쓰~" 그러자 료마를 툭하고 내려놓는 카바지다. 촉- "오랬동안 당신같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기다렸습니다.나의 공주님" ...어억!!료마의 손에 입을 마추며 쑈하는 아토베를 보고 료마는 소름이 돋습니다. "으윽!!손치워,이 구렁이 같은 새끼야!!" "!!" 상당히 굉장한 표정을 짓는 아토베군......구렁이란 말에 충격을 먹은듯 하군요. 후훗,이표정을 못보여 드려서 아~~주 안타깝네요, "아하하하하!!!!.....앙칼진 재미도 있어야 이 아토베님이 취할맛이 나지,아하하하!!" "미친놈......어이!사쿠노!가자!!" "네?앗,네네!!" 아무래도 사쿠노가 료마 꼬봉인가 봅니다, .....상당히 맘에 안드네요.....특히 료마옆에 항상 붙어있다는 점!!!우갸악!![타탕!두두두두~] 휘잉~그렇게 료마는 사라지고 아토베 만이 쓸쓸하게 남아있습니다. "카바지,저 아가씨 이름이 춘향료마이라고?" "우쓰," "후훗,재미있겠어.저 계집은 꼭 내가 깔겠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료마뒤를 끝도없이 따라다니던 아토베는 드디어 과거길에 올랐습니다. "으흑흑,이렇게 아름다운 소녀를 못깔고 가다니...내 생애 최고의 굴욕이다," "닥쳐!!이 병신새꺄!!!누가 니 밑에 깔릴거 같아??빨리 가!!!!" "흑..그럼 마지막으로 한번만...." 와락- 오옷~왠일인가요?아토베가 갑자기 료마를 끌어안아버립니다. "아쭈....이자식이 가만 냅두니까 아주 설설 겨 오르는구만,놔.안놔?" "흑....여전히 우리 료마는 가슴이 없어..." 퍼억- 그럼 그렇죠.멋지게 한방 날리고,아토베는 유유히 떠납니다. 료마도 모르게 한숨이 흘러나옵니다.미운정이라도 든걸까요? 그리고....... 아토베가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료마네 마을에 새로운 사또가 왔습니다. "영감,들었슈?이번에 오는 사또가 그리 곱대유~오호호!" "에엥?생긴건 그래도 대마왕같댜!!" "정말이유?아이구,참말루 별일이네." 이제 대충 새로올 사또가 누군지 아시겠죠? 네,그렇습니다.새로 오는 사또의 이름은 바로......후.지.슈.스.케.죠.[웃음] 그리고 드디어 후지사또가 단상에 걸터 앉습니다. 그가 짓는 환한 미소는 정말 따뜻하네요- 그리고 드디어 순해 보이는 후지가 이 마을에 와서 처음으로 명령을 내립니다. . . . "마을에 있는 모든 예쁜기생을 잡아오도록,[웃음]" 헉...상상이나 했겠습니까,이런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런말을 할 줄..... 그리고 설마 하는 눈치로 뭔가 할 일이 있나보다 하고,기생을 잡아들입니다. 어머나!!이런,.잡혀온 기생중에 료마도 끼어있네요, 그럼 그렇죠.이 마을에서 제일 예쁜 우리 춘향이가 빠질 수 있겠어요- 기생들이 모두 모이자 후지는 씨익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습니다. 하지만 그 미소가 어딘지 모르게 사악해 보인다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흐음...다 모인건가?자,그럼 여기모인 기생들은 모두 나에게 한번씩 수청을 든다, 불만 있나?[웃음]" 하하,정말 황당하네요.이렇게 곱상한 얼굴을 해서 하는짓은 정말 못됬죠? 하지만 이 얼굴에 뻑간 기생들은 모두 승쾌히 승낙합니다. 그러나 이들중 한 명,누군가가 툭하고 말을 내뱉습니다. "...미쳤구만.내가 미쳤다고 저런새끼하고 잘거같아?" "에엥?" "헉!!" 오옷!!대단합니다,료마군!!술렁이던 사람들이 조용해지고 후지가 조용히 말합니다. "너는 수청을 들지 않겠다 이건가?" "당연한거 아니냐?이새끼 황당하네?내가 니랑 왜 자,새꺄!!!" "수청을 들지 않겠다면 널 고문하다 죽일수도있다." "상관없어.하지만 난 어차피 너랑 잘수도 없어,왜냐면 난 여자가 아니거든." "뭐!!!!!!!!!!!!!!!!!!!!!!!!" ......여러분,이 말을 여기있던 모든 사람이 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후훗,그렇습니다.모두가 노발대발했죠.단한사람...후지만 빼고요. "후훗,니가 여자가 아니라면 남자인가?" "흐음.....그런셈이지.......17살이 되면 진짜 여자가 되거든." 이런 깡이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재미있군.저 기생을 빼고 모든기생을 돌려보내라." "뭐??뭐야!!!왜 난 안돌려보내!!난 아직 여자가 아니라니까?!!" 그러나 후지는 전혀 듣지 않고 사람을 불러 조용히 말합니다. "이보게,이방.저 기생을 오늘밤 내 방에 좀 데려다줄 수 있겠는가?[웃음]" ".....물..물론입니다!!///" .....이 웃음에 누가 이기겠습니까, 그렇게 하는사이 벌써 밤이 되어 버렸습니다. 료마는 꽁꽁 묶인채 후지의 방안에 있었죠. 드르륵- "아무도 들이지 말도록-" 조용히 말한후 후지가 들어옵니다. 이불위에서 씩씩대며 눈물을 흘리는 료마가 후지를 흥분하게 만드네요. "야,이새꺄!!너 이거 안풀어?씨뎅,너 풀면 날잡은줄 알아!!" ".....미안해,[웃음]" "흥,가식덩어리.내가 그런다고 넘어갈 것 같아?" ".......역시 넌 안넘어가는군." "참나,이제야 본성 나오는 구만!!이자ㅅ....웁!!" 정말 갑작스러웠죠. 가만히 있던 후지가 갑자기 료마를 덮쳐버렸으니까요. "읍!!으읍!!" 료마의 입으로 혀가 거칠게 들어오네요.이내 숨이 가빠지는 료마...... "웃!!하악.....하악...미...미친새끼....너 진짜 미친놈이냐?난 남자의 몸이라구!!" 그러나 전혀 들리지 않는다듯이 후지가 말합니다. ".....거슬리는군." 그러더니 갑자기 료마의 팔과 다리에 묶인 밧줄을 풀기 시작합니다. "흥,드디어 푸는군.이 손만 풀면 넌 죽을줄 알아." 그리고 드디어 팔의 매듭을 푸는순간,무섭게 후지의 손이 료마의 손목을 누릅니다. 그리고선 피식 웃어보이며 말하네요. "밧줄따윈 필요없어..." "읏!!!이거놔!!!이새끼 생긴거랑 다르게 힘 졸라 쎄잖아!!" 하지만 역시 들리지 않는다듯이 료마의 쇄골에 입술을 묻습니다. "읏...아씨!내가 왜 이딴소릴 내는거....흐읏..." 후훗,어쩔수 없이 나오는게 신음 아니겠어요? 게다가 후지의 부드러운 손길이 치마를 들추고 있다면 더더욱 말이죠. "우읏...ㅎ...자..잠깐만!!" "....뭐지......" "치마 들추면 알겠지만.나 진짜 남자거든?" "쿡..." "웃긴 뭘웃어!!그러니까 빨리 비켜!" "료마라고 했나?....난 말이야.....여자랑 하는거보다 남자랑 하는걸 더 좋아한다구," "무..뭐??읍!!으읍!!" 료마의 입으로 파고든 혀.....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움직일 수가 없을정도로.....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키스에 빠져있는동안 료마의 옷은 하나하나 벗겨져 갔습니다. "하아..하앗...읏!...ㅎ" 료마가 숨을 몰아쉴 때쯤 후지는 료마의 쇄골에 입술을 뭍혀갑니다. 그리고 이미 손은 료마의 허벅지를 쓸어올라가고 있습니다. "흐읏..ㅇ.....거긴...안돼...." 그리고 그렇게 거친 숨소리가 연속되고 료마의 알몸이 드러났습니다. "....맘에들어..." 어느새 새빨갛게 달아오른 료마의 얼굴......그리고 여기저기 새겨진 키스마크.... 가빠진 숨소리...... "흑...이젠....그만해............" 료마는 끝내 참던 눈물을 흘립니다,여러분!!상상이나 해보셨습니까!! 눈물을 주르륵 흘리며 애처로운 료마양을!!!!!!!!! 료마의 그런모습은 후지를 더 도발시키기 시작합니다. 후지가 손을 아래로 내려 료마의 페니................여기서 잠깐 멈추죠.. 갑자기 짜증나게 왜 이러냐고요? 작가가 한번도 정교하게 표현한적이 없어서 쑥쓰럽답니다!! 참나,갈 때까지 다와서 이게 왠 망발입니까!![타탕!두두두두~] [주,작가:흐흑,여러분 정말 죄송해요,왠지 쑥쓰러워서리;;(나가 죽는다)] 후.....어쨌든 그런그런 짓을 하고 드디어 후지의 몸과 료마의 몸이 합쳐질라고 할 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료마가 울부짖었죠.. "제발......제발 부탁이야......그만해줘......흐흑....제발........." 그러자 후지가 문득 손을 멈추네요,그리고 가만히 료마를 보다가 료마의 머리를 한번 쓸어넘겨줍니다. 그리고선 한숨을 쉬네요.... "후...내가 지금 뭘한거지........미안하다....여기까지 올 계획은 없었는데......." 그러더니 후지역시 머리를 한번 쓸어올립니다.... 료마는 그저 쉴새없이 눈물을 흘릴 뿐입니다. 더이상 할 수없는 후지는 고개를 돌려버립니다.그대로 료마를 보다간 확 덮쳐버릴것 같았으니까요. "하악...하악..." "야..야....왠만하면 이제 숨소리는 내지마라....나 못참는단 말이다......" "하악...ㅎ..." "아!!진짜 내지 말라하지...." 그러다가 후지는 눈을 크게 뜨며 료마를 만져봅니다. 료마의 몸이 펄펄 끓네요.. "제길!!" 그러더니 후지는 이불을 덮어주고 찬물을 가져옵니다. 왜 사또가 직접가져오냐고요?그야 이 밤중에 시중드는 졸병이 없기 때문이죠. "........이러면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나......나......." ".......나 뭐........말해......다 들어줄께....." ".....나쁜새끼.......하악......씹.......새끼......빌어먹을...연병.....ㅎ...." 역시 료마양,끝까지 할말 다합니다,정말 대단하죠. 그러나 후지,그저 피식웃고 료마를 간병하기 시작합니다. 다음날....... 의원이 찾아왔습니다. "....어떤가........." "독감입니다....." "나을 수 있는건가." "네,한 5일만 고생한다면.....그런데....." "뭔가 있는겐가?" "온몸에 붉은 점들이 있는걸로 보아 수두인것 같기도 하면서......특이 체질인가......." "흐음,이..이만 가보게/////" 어머나,후지군.어제 별짓 다하시더니 오늘은 그래도 쑥쓰러운가 보네요? 후훗,귀여워라~ 그리고 아무도 없는 방안에서 후지는 애처롭게 료마를 봅니다. "너를 이렇게 만든것도 다 내 책임,내가 니 병간호를 하겠다.." 그러자 료마가 확 돌아누으며 말하네요, "...필요없어,변태새끼야......" "꿈틀.." 하핫,후지의 안면근육이 살짝 뒤틀립니다. "...말투론 봐서 이미 다 나은것 같군...." "쿠얼럭!!쿨럭!!쾌액!!우웨~" "......쿡...." "지금 웃음이 나와!!넌 어제 날 그렇게 만들어 놓고 어쩜 그렇게 태평하냐!! 우어,내 순결은 깨졌어..그것도 남자한테....아직 여자몸도 안됬는데....죽어버릴꺼야.." "니가 무슨 여자가 된다는 거냐," "됬어,니놈은 믿을게 못 돼,우리어머니가 그러셨단말이다.난 돌연변이라고." 그러자 후지가 몰랐냐는 듯이 료마에게 말합니다. "야.17살 생일되기 전에 일치르면 그대로 남자야." "뭐!!!!!!!!!!!!!!!!!.........야!!그러고 보면 아직 일치른건 아니잖아!!!!" 역시 아직까지 순진한 우리 료마양,믿네요...후지군,연기대상 방송국마다 다 휩쓸어야 합니다, "쿡,뭘 모르는군.....내가 너 어제 기절했을때 뭔 짓을 했을지 어떻게 알어?" "!!!!!!!.......우어....난 이제 어떻게해...." "이제 너 남잔거 안이상 너한테 시집올 여자도 없을꺼고..[많다!!깔렸다!!]" "우헝헝,내인생은 망친거야....." "뭐,할 수없지.넌 그냥 이대로 평생 나랑 사랑하면서 살면 돼." "미친새끼야!!차라리 아토베랑 하고 말어!!너랑은 못해!!" "......아...토....베?" "그래!!너보다 훠~~얼씬!!잘생기구!!훠~~얼씬 매너도 좋다구!!" ".......이방,밖에 있는가," "예," "전국을 샅샅히 뒤져 아토베라는 놈을 잡아오게," "예!" 그러자 료마가 소리치네요. "야!!!!너지금 뭐하는거야!!!!" "나보다 잘난놈인지 확인해보겠다,그리고 나보다 잘났으면....." ".....잘났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처리한다." "뭐!!!!!!그럼 너보다 못났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처리한다." "어억!!안돼애!!차라리 너랑 살게,응?너랑 살께!!" "쥐도새도.." "산다구!!!잔다구!!!!!" "쥐.." "야!!!!!!니가 그렇게 나온다면!!내 독감을 옮겨주지!!" "훗,옮길 수 있으면 한번....." 쪼옥- 아앗!!!!이게 왠!!!!!!!!우리 귀여운 료마양!!!!!!!지금 후지군 입에다 뽀보보뽑뽀!! 후지군,동공이 커집니다, 훗,그러나 놀라는 것도 잠시,눈가에 미소가 사리더니 료마의 머리를 확 끌어당깁니다. "우웁!!!" 오!!이번엔 료마의 동공이 커지네요,재밌어요~[즐기고있다;;] "하!!하앗..하앗..뭐하는짓이야!!!!!" "할거면 제대로 하라구,[씨익]" "야!!!!에취!!에취이-" "이런....또 열나잖아,누워,부인.[웃음]" "응...........뭐!!!!!부인!!!!!!얼어죽을 부인!!!!!!!" "진정하라구,이러다 얼어죽긴 커녕 열나 죽겠다,[웃음]" "야!!" "안누우면 덮쳐버리겠어." 풀썩- 촉- 그리곤 료마의 이마에 가볍게 스윗키스를 하는 후지군.... "잘 자,내가 제일 사랑하는 귀염둥이," . . . . . . "................닥쳐......" 후훗,여러분은 아시나요? 조선시대에도.................게이가 있었다는걸.......[웃음] -------------------------------------------------------------------- 우어,소설은 이렇게 끝입니다, 너무 흐지부지 끝났다는,,,,,,네네,돌 던지셔도 할 말 없어요, 저번에 신데렐라 쓰고 동화에 재미들렸다는...;;;[나가!!] 우선 고양이언니,나야.통키..너무 미안혀,이렇게 허접한 소설을 주다니!! 그래도 그냥 받아줘,흐흑,내 맘 알지이?[모른다고!!] 아아,신데렐라!!정말 못썼다고 장담했는데,반응에 놀랐어요!! 아,그리고 이제 곧 포.사.모.2탄 나갑니다! 혹시 기다려주셨던 분은.....안계시네요.....네네,죄송합니다. 흑,그리고 혹시 제 본래 닉넴이 무엇인줄 아시는 분 계시나요? 사실 통키앞에는 뭐라고 몇글자 더 있답니다,[웃음] 처음 활동할 때 자주 썼었는데;;;아시는 분 계실런지,,,,, 아시는 분은 리플에 달아주세요,[웃음] 추첨을 통해~포사모2탄을 그 분께 드려도 되는지..... 아무도 안 계실듯 하네요....네네,제가 그런존재죠,으흑흑. 어쨋든 신데렐라에서 리플 달아주신분들,정말 감사드리구요,우엉.리리플 나가요,*쪼꼬라뷰z님, 아,포사모;;대략 많이 충격적이었죠,풋,이번에도 님의 소설은 대단합니다;ㅁ; 입이 험한 아토베와 능글거리는 오시타링,,풋//오시아토만세♥ 건필하세요//ㄴ>아앗,"이.번.에.도.님.의.소.설"이란 말...정말 보고 너무너무 감동 먹었다는ㅠ/흑흑, 게다가 포사모도 봐주셨다니,ㅠ리플 감사드려요!*도키토님, 너무 재밌습니다 ! , 보면서 계속 폭소 /ㅅ/ ..아아 ,나도 보고 싶어요 ~ /ㅂ/ 건필하세요 ~~ㄴ>저..정말 재밌었나요,ㅠ재밌었단 말들으면 날라가는;;리플 감사합니다!*화이트님, 에잇, 마지막에 그렇게 끝내시면 어찌합니까! 더 써주세요! 더 써주셔야지요![<-퍽! 밝히지마!]에에...진짜 재밌습니다.너무 잘 쓰셨어요. 다음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건필하세요~!ㄴ>우어,그렇게 끝내서 정말 죄송..ㅠ이게다 제 미숙한 실력때문이여요,ㅠ"너무 잘 쓰셨어요"라니,,감사드려요!!>_<*아토베여왕님♡님, 너무너무 어울리잖아요 / ㅁ / " 감히 누가 이몸에게 명령이냐 " 라니요 > _ < !!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건필하세요 ^ - ^ㄴ>아앗,정말 어울리는가요!!사실은 저도 그렇게,,[퍼억!!퍽퍽]하핫,리플 감사요!*시아님, 오시타리 왕자님;ㅂ; 너무 섹시하세요♥[<-] 귀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ㅂ; 잘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ㄴ>세..섹시.;;;[처음들어봐서 당황,]정말인가요오!!!!!!!!우헝,감격감격!리플 감사합니다아!*시키리우스님, 꺄하하하 "감히 누가 이몸에게 명령이냐"라니, 당신은 하녀라도 멋져[틀려!]- 건필하세요♥ㄴ>아앗,오랜만에 보는 시키리우스님,ㅠ아토베가 하녀복,,풉,,[니가 왜 웃어!!]리플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감사;;*귀차니즘프리님, 울라울라초특급부러나라부러나 껌에 넘어가버린.. 후훗- 그나저나 음란한 첫날밤...끊겨서 아쉬운[퍼버버벅-] 쓰읍-; 아..아무튼 건필하세요~ㄴ>하핫,끊겨서 아쉽다뇨,,더이상은 못써요옷!![꺼져!!]우,,리플 감사합니다ㅠ*라니냥이님, ...!! >ㅁ ㄴ>으음.....역시!!엿같다는 건가요,,ㅠ그런건가요!!하핫,리플 감사드려요~*큐트료마♥님, 이몸은 너무 고귀하셔서 발크기도 287.647283948372cm란 말이다 < 원츄-_-bㄴ>워..원츄라뇨,그저 그냥 재미로 쓴건데;;;...우으,리플 감사합니다앗!*카오루양_님, 와우. 귀여운 녀석-♡ 자. 에로타링! 아토베를 재우지마-! 푸하!ㄴ>절때 재우지 않았습니다!!무헐헐!![퍼억!]리플 감사합니다아,,ㅠ*나무님, 287.647283948372cm의 고귀한 발크기! 역시 아토베사마는 >ㅁ ㄴ>하핫,버닝인가요!!버어니잉~[그게 아니잖아!!]리플 감사!^-^*+cynical〃후지님, - _ㅜ;; 원래 본교 커플 아니면 설도 잘 안보는데 .. [<<;; 편식하는 녀석 ;;] 무지 무지 잘봤습니다 ㅠ _ㅠ;; 재밌어요 .. 재밌단 말입니다 ... 외워서 저의 8살과 6살 동생에게 들려주겠습니 .. . [죽어 !!]ㄴ>본교커플....이번건 그럼 잘 보셨는지요;;보시고 막 욕..흐흑, 아앗!!그리고 동생한테 들려주시다니요!!그럼 저 경찰서 가는거 아닌가요,ㅠ리플 감사합니다아~*『Aνriι-☆ŁØνЁ』。님, ;ㅁ;ㅁ;ㅁ;ㅁ;ㅁ;ㅁ;ㅁ;오시아토 만세세세~~아 마지막 정말 >ㅁ<귀여운 커플!!!!악악악[절규] 좋아요<-//////ㄴ>오..오시아토 만세!![엉겁결에;;]귀..귀엽나요!!리플 감사합니다,ㅠ*i am님, 아아- 재밌어요. 근데 발이 287.647283948372cm면 너무 긴거 아닌가요; cm->mm (....죄송해요 ㅠㅁ ㅠ흑흑흑)ㄴ>허헉...죄송까지야;;;,어쨋든 소설 봐주셔서 감사하구요!리플도 감사혀요!*랄프님, 카미오 마녀와 맞짱 떠서 지다니-_ㅠ 에잉 에로타리같으니라구[야]ㄴ>아아,카미오 마녀.....ㅠ에로타링,역시 그런가?하핫,리플 감사요~*큐어언니.... 아악, 이제서야 본 나를 용서해다오= _=;; 역시나 재밌구나..후훗<<,ㄴ>용서 못해!!못해!!우엉,ㅠ흥,재밌대서 봐주겠으,하핫!!언니두 땡큐~*샨*링a님, 우후후훗♥ "울라울라초특급부러나라부러나" 풍선껌이라니요;ㅁ;/ 대략 삘받은 소설/ㅁ// 건필하세요!!ㄴ>삐....삘입니까아!!!캄샤!!캄샤합니다,ㅠ우어,리플도 감사,ㅠ*아기고양이언니, 푸하하.. .. 나는또 러브신없는줄알고 얼마나 걱정했는데/ / /;;. .. . >-/ (변녀. ...-_-) 아무튼 통키너 다운 소설이야 >-/ 푸하하하하하.. . . .//ㄴ>걱정까지 한거냐,이 변녀언니야.나다운 소설?그게 뭐냐!!의미심장한 웃음!!우어어!!*TAHITI:))님, 으아하 보면서 웃겨죽는줄 알았어요 사.나.다.부.인!!! 이라니요;ㅂ;..ㄴ>아앗!!아주 원하던 곳을 얘기해주시네요,ㅠ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이시테루* 작성시간 04.05.23 꺄하하하!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어!! 순진한 료마군-, 어찌, 사기꾼의 기질이있는 어미에게 속은것입니까[웃음] 그나저나 당신 아버지도 사기꾼의 기질이 있다는거, 알고있는거요, 료마군?; 후훗, 잘봤습니다- 건필하세요-
-
작성자한사람을 위해 작성시간 04.05.23 정말.. 재미있네요... 하하.. 소설 이렇게 웃거가면서 읽어 본건.. 정말 오랜만인것같네요... 님.. 정 말 잘쓰시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써주세요...
-
작성자참견마 작성시간 04.07.05 꺄하하하핫!!!!어케 이런 글을..하하하하하!!!!
-
작성자RUELL♥ 작성시간 08.01.19 드라이브o ㅋㅋㅋㅋㅋㅋ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