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어느날….
"으앗, 아프겠다뇨…."
키쿠마루는 양호실에 와서 오도방정을 떨었다.
괜찮다며 손짓하는 후지의 모습이…
전혀 괜찮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니?"
동그란 검은 테 안경을 쓴 양호선생님이 걱정스럽게 물어왔다.
일단 간단한 지혈은 했지만… 예상보다 팔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
심하면 부러졌을지도 모르니까….
"그런 일이 좀 있었어요. 정말 괜찮은데…."
후지는 여전히 곱게 눈꼬리를 휘며 웃고 있었다.
하지만 료마는 안절부절 하며 미안해 하고 있었다.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제가 좀 더 주위를 했어야 하는데…."
"정말 괜찮다니까…."
후지는 그런 료마의 모습이 귀여웠는지,
이제 아주 대 놓고 웃고 있었다.
"후지, 너무 착해도 탈이야. 일단 병원에가서 X-ray를 찍어보는게 좋겠어."
"으아-, 아프겠어요 후지선배. 팔 부러졌을까요?"
"글쎄… 누가 같이 갈꺼니?"
키쿠마루와 모모는 시선을 료마에게로 주었다.
뭐 물론 둘이 보낸다는 것이 안심이 되진 않지만…
일단 자신 때문에 다쳤으니 자신이 가야 한다는 료마의 생각을 거부하지 않았다.
"제가 갈께요."
"응… 고마워 료마."
료마는 후지를 부축해 양호실을 빠져 나갔다.
그런 모습을 멍하게 바라보는 키쿠마루와 모모….
"후훗, 괜찮은거니? 너희들은?"
"예?"
"저러다 뺏길지도 모르겠는걸~?"
"무, 무슨소리 하는거다냥!"
"후지는… 매력적인 남자니까 말야."
양호선생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양호실을 빠져나갔다.
멍하게 남은 키쿠마루와 모모는…
그제서야 양호선생의 말의 뜻을 파악하고는 얼굴을 잔뜩 붉혔다.
"꽤… 매력 적이란 말입니까?"
"어… 료가선생님…?"
양호선생은 눈에 빤히 보이는 그들의 귀여운 사랑에 기분이 즐거워 져 있었다.
그리고 교무실 양호실의 문 앞에 서 있는 료가를 발견했다.
저음의 목소리… 화난듯한 료가의 목소리에 양호선생은 당황했다.
"저… 그, 그러니까…."
"왜 그렇게 긴장하시는 겁니까?"
평소에 더듬 거리던 목소리가 아니였다.
낮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료가의 목소리…
료가가 양호선생의 얼굴 바로 앞에 다가왔을때,
씨익 웃으며 검은 뿔테를 벗어던졌다.
"어떻습니까? 이정도면 제가 더 매력적일까요?"
"에, 에치젠 료가…?"
료가는 펜 서비스 차원으로 찡긋☆ 윙크까지 날려주고는
어디론가 걸어갔다.
복도에 멍하니 남겨진 양호선생은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안경을 벗고 눈을 부비기 까지 했다.
"정말… 세계적인 배우 에치젠 료가…란말야?"
양호선생은 황급히 고개를 돌려 그가 지나간 곳을 바라보았다.
이미 사라져 버렸지만…
그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아직 그곳을 맴도는 듯 했다.
*
"정말 괜찮은 거예요?"
료마는 후지에게 폰타를 내 밀었다.
병원에서 간단한 깁스를 하고 한 1달간만 안정을 취하면 괜찮다고 했으니,
료마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
"응… 료마군이 걱정 해 주니까 좋은데?"
"농담 말아요, 난 정만 간 떨어지는 줄 알았으니까…."
료마는 캔을 따며 이야기 했다.
그리곤 후지의 캔도 뺏들어 캔을 따 주었고,
후지는 고맙다며 웃으며 이야기 했다.
"그나저나… 오른손이라서 꽤 불편하겠어요?"
"응… 젓가락질도 왼손으로 해야하고… 걱정되는건 테니스네…."
뜨끔…. 료마의 가슴 한편이 진하게 아려왔다.
자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서,
풀이 죽은 듯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걱정하지 않아도 돼… 뭣 하면 료마군이 도와주면 되잖아?"
"어떻게요?"
"가령… 밥 먹여준다거나…."
료마는 순간 자신의 머리에서 후지에게 밥을 떠 먹여주는 모습을 상상했다.
그리고 얼굴에 김이라도 날 듯이 잔뜩 붉어졌다.
'…창피 할것 같아.'
한숨을 작게 내 쉬는… 하지만 어쩌겠는가?
자신 때문인걸… 료마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라도 해야 자신의 마음이 편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
"…그만 좀 하면 안되냐? 이 천재님이 밥을 못 먹겠잖아!!"
"분타, 그건 밥이 아니라 간식 아니니?"
옥상에 그들은 올라 와 있었다.
점심시간… 이기 때문에 간단한 도시락을 먹으려 옥상으로 올라 온 것이다.
그런데 분타는 정말 죽을 맛이었다.
"맞다뇨! 료마! 아무리 그래도 '아~'는 너무했다냥!"
"…그럼 키쿠마루 선배가 할래요?"
키쿠마루는 저절로 고개를 저었다.
후지의 방긋 웃는 미소가 그를 조종(?)하고 있기도 했고,
료마는 한숨을 내 쉬더니 젓가락으로 밥을 떠서 후지의 입에 넣어 주었다.
후지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뭔가 투덜거리는 이들도 있었다.
"팔은 언제 낳는데요? 후지선배?"
"음… 한달정도?"
"으엑-, 그럼 한달이나 이 광경을 봐야한다는 거야?!"
딸기 케잌의 딸기를 포크로 찝고 있던 분타가 놀라며 소리쳤다.
후지는 방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고,
료마는 투덜 거리며 후지에게 반찬을 먹여 주었다.
"그냥 한달사이에 왼손 연습을 하는게 어떻겠느뇨?"
"후훗, 키쿠마루~ 네가 사고났으면 그렇게 했을것 같니?"
"저, 전혀…."
키쿠마루의 곁에 있던 모모도 부르르 몸을 떨었다.
무서운 사람… 모모는 본능적으로 후지에게 대들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
"여어-, 료가다!!"
지로는 점심시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료마를 찾고 있었다.
그러다가 복도를 활보하는 료가를 발견하고 쪼르르 달려가,
폭-, 안겼다.
"뭐야? 왜 여기있는거야?"
"잠시 놀러 왔달까?"
지로의 옆에 있던 아카야의 물음에,
대수롭지 않게 받아 넘기는 료가의 능청스러움에,
아카야는 고개를 저절로 저었다.
"메니저가 잡으러 오지 않아?"
"아아, 글쎄… 아마 내가 여기있는것도 모를껄?"
"하지만 료가! 이렇게 맨 얼굴을 들고 다니느건 위험하지 않을까?"
지로는 자신의 품에 안긴 마린의 리본을 정리하면서 이야기 했다.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떠한 계기로 인해서 변장을 싸악 지워버린것,
덕분에 여학생, 남학생 할것 없이 모두 료가를 주시하고 있었다.
'저사람 에치젠 료가 아니야?'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
"종쳤네, 그럼 나중에 봐들…."
료가가 자신의 손에 들린 출석부를 흔들며 사라졌다.
"위험할텐데… 료마한테 걸리면…."
"아카야! 그것보다 배고파"
"응…."
자신의 목에 메달리는 지로를 데리고,
급히 빵을 사러 가는 아카야였다.
*
-스르륵….
교실의 문이 열리고 어떤 사람이 들어왔다.
푸른 숲을 상징하듯 초록빛 머리카락과,
곧게 뻗은 속눈썹… 날카로운 콧날과 부드럽게 미소짓는 입술…
순간 반의 사람들은 모두 그를 주시했다.
"음냐아…."
단, 졸고있는 료마를 제외하곤 말이다.
하루종일 후지의 수발을 다 드느라 힘이 다 빠진것이다.
가방도 들어줘야 했으며-후지는 극구 사양했지만 료마가 고집을 부렸다.-
밥도 손수 먹여줘야했고, 후지를 위해 노트 필기도 해야했다.
"자, 그럼 오늘도 수업을 시작 해 볼까요?"
"저기-, 누구세요?"
그가 교탁앞에 서서 방긋 웃자, 한 여학생이 손을들어 질문했다.
모두들 궁금해 하고 있던 것이었다.
과연 그는 누구인가… 를 말이다.
"글쎄? 내가 누굴까? 음… 저기 졸고있는 녀석 애인이라고 해 두지.
그럼 더이상 질문 없는걸로 알고 수업 시작하도록하겠어요."
료가는 잠자고 있는 료마를 가르키며 말했다.
자고 있는 료마는 알턱이 없었지만,
후지와 분타, 키쿠마루는 잔뜩 긴장한체 그를 바라보았다.
그들은 단번에 그를 알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에치젠 료가…. 세계적인 배우임을 말이다.
"수근수근…."
료가는 칠판에 시를 적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근 거리자 기분이 나빠졌다.
그러고 보니… 료가는 칠판에 무엇인가 적다가 말고는,
한곳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무리들을 바라보았다.
"무슨일 있나? 그쪽?"
"아무일도 없습니다."
후지가 웃으면서 이야기 했다.
키쿠마루도 매일 자다가 오늘은 료가의 등장으로 잔뜩 긴장해서 눈을 뜨고 있었다.
분타가 푸우- 하고 풍선껌을 불자, 료가는 분필을 내려놓곤 분타에게 시선을 주었다.
"처음부터 신경쓰였는데… 그 껌좀 뱉을 생각 없나?"
"싫은데? 마땅히 방해 되는건 아니잖아? 그것보다 네녀석 '에치젠 료가'냐?"
"그렇다고 해 두지."
아예 팔짱을 끼곤 다리까지 책상위에 올린 분타는,
더욱 더 보란듯이 풍선껌을 불어댔다.
료가의 한쪽 눈썹이 순간 꿈틀 거렸다.
그리곤 또각또각 구두 소리를 내며 분타에게 다가갔다.
"정말 저사람이 에치젠 료가야?"
"꺄아-, 실물이 더 잘생겼어!"
료가의 모습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 여학생들…
뭔가 불만스러운 얼굴로 그를 쳐다보는 남학생들과는 대조되었다.
분타의 앞에 서 있자 분타는 '왜?'라는 듯 료가를 바라보았다.
"꽤나…"
"우응… 하암, 뭐야? 수업안해?"
료가가 무슨 말을 하려는 순간 료마가 눈을 부비적 거리며 일어났다.
일어나자 보이는 료가를 보고… 갸웃 거리더니 다시 눈을 부비적 거렸다.
그런 모습이 귀여운지 료가는 료마에게 다가가서,
가볍에 입술에 chu♡ 하더니, 방긋 웃었다.
"뭐, 뭐하는짓이다뇨!!"
옆에 앉아 있던 키쿠마루가 흥분하며 료가를 밀쳐냈다.
료마는 그제서야 상황 파악이 됬는지,
매우 화난 표정으로 입술을 부볐다.
"료가! 네놈을 당장!"
"헤에, 오랜만이지? 료마사마♡"
료마는 분노의 일격을 료가의 배에 날렸다.
원래 얼굴에 정면으로 날리려 했으나,
배우의 생명은 얼굴이 아닌가?
"으윽-, 아프다구 료마군!"
"닥쳐어어어어!!!"
*
"바보 둘이 모이니까 좋아? 어?"
료마는 빈정대듯이 말했지만, 바보들이 왜 바보겠는가?
전혀 신경쓰지 않는 다는 듯 방글방글 웃고 있었다.
뭐가 저리도 좋을까?
"왜 난 부른거야?"
"흐음, 청소년… 이번에 앨범에 넣을 곡이 나와서 말야."
난지로는 료마의 앞에 작은 CD를 던져 주었다.
료마는 그저 '흐응~'거리며 시디를 받더니,
자신의 주머니에 넣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부르지 않을꺼야."
"여전히 까탈스럽잖아? 료마군은?"
"닥쳐! 넌 왜 여기있는거야? 미국에 있어야 정상이잖아?"
티격태격 거리는 것이 꼭 부부싸움 같기도 했지만,
그런 말을 들었다면 료마는 적극적으로 부인했을것이다.
난지로는 자신의 앞에 놓인 차를 홀짝 들여마셨다.
"앗뜨뜨뜨뜨, 뜨겁…!"
"…바보아버지."
-똑똑….
갑자기 들리는 노크소리에 모두들 시선을 그쪽으로 주었다.
비서가 가볍게 인사하더니 누군가에게 손짓했다.
들어온 사람은 큰 키에 은빛 머리를 가지고 상당히 거만하게 걸어들어오는…
아토베였다.
"바보 셋이 모였군…."
작게 중얼거리는 료마,
아무도 듣지 못한 것이 다행이랄까?
난지로가 아토베에게 손짓하며 료마의 옆에 앉혔다.
"저인간은 왜 부른거야?"
"여어, 남자였어?"
아토베는 쇼파에 안더니 다리를 꼬고는 료마의 앞에 있던 쥬스를 마셨다.
료마는 졸지에 바보 셋 사이에 끼인 정상인(?)이 되어버린것이 아닌가?
작게 한숨이 내 쉬는 료마.
"청소년… 이번에 네 뮤직비디오에 출현할 아토베, 그리고 료가다."
-두둥….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료마는 머리가 순식간에 어지러워 지는 것을 느꼈다.
바보는 싫다… 그런데 바보들이랑 뮤직비디오를 찍으라고?
"…마, …정신…려!!"
"여어- ……!!!"
-털썩…
결국 하늘이 뱅글뱅글 돌더니 료마는 그길로 기절 해 버렸다.
어렸을 때 부터 하기 싫은일을 하는걸 제일 싫어했고,
자신의 고집을 이기지 못해 이렇게 쓰러지기도 일수였다.
'…세상에서 바보들이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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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었습니다';
뭔가 아침부터 적고 있었습니다만...
이 즐거운 일요일이 이미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지 말라고 붙잡을 순 없는것일까요? ((울먹))
학교 가기 싫습니다.
아차! 오늘 지진 일어났잖습니까?
제가 우겼는데… 가족들이 아무도 믿어 주질 않더군요((두둥))
제가 살아서 뭐 하겠습니까((울먹)).
하지만 여러분들을 보고 사니까! 힘낼께요♡<타앙>
★리플 달아주신 분들입니다아★
○I ㅋㅋ님 - 전 이른 시간(타앙)에 리리플을 쓰게 되서 기쁩니다; 오늘도 짧게 리리플을 달 생각입니다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세이아이님 - …난 이런 날만 있었으면 하는 소원이다. 이제 야자한지 일주일 지났는데… 생지옥((우울)) 고마워 세이씨! ((싱긋))
bigbig님 - 료마에게 적이란… 무서운 것이지요? 일단 이번 화엔 넣지 않았지만, 좀 료마군을 괴롭힐 생각입니다((타앙)) 참고로 전 짧은머리예요! 감사합니다!
#세르님 - 그런 것이지요! 작명센스는 저도 없습니다. 그래서 요청을 했는데((싱긋)) 아무튼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료마군의 미기란☆
†Rinrei-†님 - 아… 이름 감사합니다. 닉네임인것 같으셔서; 욕 얻어 드실까봐 차마 쓰진 못했어요! 나중에 착한역(!)으로 넣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링a님 - 료마군… 주변 사람을 잘 챙길꺼라고 생각해! 나도 주변사람이니까 나도 챙겨주는걸까? ((착각의 늪)) 아무튼;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이!
도도╋님 - 이번엔 늦었지요? 하하하; 이해해 주시리라 굳게 다짐하는 바입니다! 뭔가 사쿠노양 악역으로 만들고 싶진 않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녀의 희생! 감사합니다!
♡love님 - 하핫, 이름 잘 썼습니다. 뭔가; 동생이 '리야코가 좋아.'라고 해서 적어보았어요! 동생에게도 감사를((두둥))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쪼코파이♥』님 - 배고파? 난 배부른데((씨익)) 뭔가, 어째서 별명이 '야자'인거야? 내 생각에도 욕 얻어 먹을듯! 내가 저주하니까! 빨리 봐꾸라고해((번뜩))고마워!
후냐♥님 - 닉네임을 봐꾸신 겁니까? 무려 무려! 뿌띠님이신겁니까? ((정답일꺼라 주장-아니면 낭패;)) 제 정보통을 무시하시면 곤란해요! 닉네임! 멋지네요((싱긋))
淸緋[청비]님 - …저도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말아주세요((울먹)) 앞으로 료마군을 괴롭힐 것이라 가슴이 찢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시아〃☆님 - 아마… 그럴것 같지요? 저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긴머리를 적었는지((두둥) 감사합니다아!
EnYa님 - 무섭습니다; 만약 '롱이였습니다!'라고 하면… 절 죽이실 껍니까? ((두둥)) 절대 전 아니예요! 절대! 하하핫, 감사합니다아!
EXCEL(엑셀)님 - 전 영어하고 괄호해서 한글로 적어주는걸 매우 좋아합니다((싱긋)) 중2라구요? 전 고1이니까 '롱이언니'라고 불러요! 편하게 말놔도 좋아요!
908-3님 - 이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뭔가… 이 이름도 동생이 뽑아주었어요((싱긋)) 동생이 투덜거리더군요 '그냥 아무거나 하지…'라고 감사합니다!
Mamaㅋ님 - 죽이실 껍니까? …살려주세요((울먹)) 전 아닙니다! 절대 아니예요((도둑이 제발 저린다)) 하핫! 농담이구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섯살인생님 - …사쿠노 양이겠죠?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저 '긴머리'니까요~ ((싱긋)) 누굴까요? 누굴까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陰星묘르닝。님 - 아, 묘르닝님 이름 감사해요 메모 잘 해 뒀구요, 뭔가… 써먹을 거니까 걱정마십시오! 이름 짓는거 어려워요! 묘르닝님이 지어주신 이름 예쁜것 같아요
잇츠s님 - 오레사마… 좋은 분이지요. 제 소설에선 다 망가지지만… 절 용서해 주세요((울먹))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싱긋))
초코냥님 - 정말 언젠가 36에 버닝할 날이 오면 초코냥님을 위해 한편 적고 싶습니다. 그런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저도 그 만화 좋아합니다! 36말이예요!
자유란멋진것님 - 하핫 자유님 이름도 잘 받아 적어 놓았습니다. 약간 무서운 분위기가 풍겨서((번뜩)) 사랑하는 거예요! 잔뜩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つばさ♥님 - 하하핫! 절대 욕먹게 만들 수 없었어. 린레이 님도 그렇고… 나중에 착한역(!)으로 등장시켜 줄테니 걱정 말아요!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쿄우비♥님 - 뭐가 그렇게 복잡해?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렴… 나처럼! 너무 흥분하지 말고, 이 언니가 놀아줄께~ 같이 놀자((울먹)) 고마워!
-RAIN-님 - 부끄럽습니다. 하핫… 후지군을 열심히 지지하시는 군요((번뜩)) 저도 후지군을 사랑하지요((씨익))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내별ⓘ★님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내별님~ 뭔가 '하나별'로 잘못 쓸뻔했어요((죄송)) 사쿠노 양일까요? 후훗… 아무도 모릅니다!
「氷徽」님 - 21일에 이사 가시는 겁니까? 뭔가 저도 이사가고 싶습니다((싱긋)) 그나이엔 마음껏 놀아요! 주변 신경쓰시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이름'감사해요!
환상☆님 - …뭔가 그림 잘그리는것 같아((울먹)) 부러워 죽을것 같은~ 나도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그림을((울먹)) 하핫! 예쁘게 그렸니? 나중에 봤으면 좋겠다!
린시월아님 - 사쿠노양; 저때문에 욕 많이 얻어 먹는것 같아 슬픕니다((두둥)) 하지만~ 뭔가 사쿠노 양이 아닐지도 모르니! 관심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
에치젠료마,♥님 - 결코 어리지는 않아요~ 라니((싱긋)) 그런데 뭔가;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단당~ 하트야! 라고 할수도 없고… 호칭을 정해줘! 존경이라니; 고마워!
별이님 - 별이님… 마왕강림하는거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뭔가 한번쯤 해 보고 싶은 '정색하기 놀이'랄까요? 기술 전수해주세요((두둥)) 감사합니다!
슈스님 - …소설, 읽겠다고 해 두고 아직도 못 읽었군요; 저를 용서하세요((울먹)) 읽을껍니다! 밤을새서라도! 야속한사람! (핀트어긋!) 하핫! 감사합니다!
왜이러십니까님 - 절지도 모릅니다((두둥)) 절 죽이실 껀가요? ((울먹)) …이지만 죽이시진 않을꺼죠? 감사합니다아((싱긋))
조폭누님님 - 조폭씨! 말 놔도 좋아((씽긋)) 뭐 편한대로 좋지만~ 롱이언니라고 부르는게 좋을것 같아! '롱아!'라고 하면…울어버릴꺼야! 후훗,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Pr.of Ten▶에치젠님 - 하핫… 기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연재 속도가 점차 느려질 것이므로, 절 잊으실까 두렵습니다만… 잊으시면! 안돼요! 감사합니다!
사랑걸님 - 하핫! 이름 감사드려요! 꼭 써먹도록 하겠습니다((싱긋)) 앞으로 악역은 많이 필요하니까요~ 흔적 남겨주시지 그랬어요! 지금이라도 남겨주셨으니! 기억합니다!
은련[垠連]♥님 - …그런걸까? 하하하, 모르지… 누굴지 련이는 사쿠노 양이라고 생각했잖아? 나도 그럴것 같기도 하고…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련이♡
youn님 - 하핫! 왠지… 상당히 오랜만에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리리플을 하도 달지 않아서 일까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 오랜만<
귀여운여우〃님 - …칼, 저도 갈아드리겠습니다. 그 칼이 저에게 날아올지도 모르니까요((울먹)) 재밌게 읽어주셔서 아주 감사합니다아! 칼< 꼭 챙기세요!
なつこ★님 - 어머머머, 저도 던졌<..... 하하하! 못 들은걸로 해 주십시오. 저도 컴퓨터를 오래 못해서… ((울먹)) 서러운 인생! 살아서뭐하니<..컴퓨터 못한다고 죽으려는;;
Pr.of Ten▶에치젠님. 뭔가 위에서 뵈었습니다만… 황비 올린것을 보고 꼬리 다신것이지요? 싱긋! 자, 그럼 이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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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랑소교 작성시간 05.03.22 우어어~자주 안들어오다가 재밌을ㅇ것 같아 봤습니다.. 재미있습니다;ㅁ; 많이 올려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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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 작성시간 05.03.23 세상에 바보들이 싫다라 쿡쿡 료마님 귀엽습니다 후후 저도 어쩐지 바보가 되고 싶다는?? (만약 그래서 료마님을 기절시킨후 보쌈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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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아[Hia] 작성시간 05.03.24 으어.. 그새 또 컴퓨터 금지를 당해버린 히아입니다..'ㅁ'버엉..// 참 오랜만이예요 롱이님~ㅠ..// 지금도 막 몰래 하고 있는데 참 조마조마합니다..// 저번 상황과 같이 제 리플이 없다해도 제가 꼭 읽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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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of Ten▶에치젠 작성시간 05.03.27 롱이님 바보셋이라뇨!^^ ㅋㅋ ((저두 바보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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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 작성시간 07.01.07 바보셋이라니 아토베상은 귀족이라구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