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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습작(글)

오, 주님,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 눈을 밝혀 주소서.

작성자김다솜|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를 잔잔 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나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은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내가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게 된다 하더라도, 나는 겁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든든 하게 보호해 줍니다. 내게 식탁을 차려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 머리 위에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시며 내 잔이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십니다. 여 호와의 선하심과 사랑하심이 내가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나는 여호와의 집에 서 영원히 살것입니다.  - 시편23편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토록 멀리 계십니까? 어찌하여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숨어 계십니까? 거만하고 악한 자들이 연약한 자들을 몹시 괴롭게 합니다. 악 한 자들을 그들이 만든 함정에 빠지게 하소서. 악한 자들은 자기가 바라는 것을 자랑하며, 지나치게 욕심이 많은 자들은 여호와를 배신하며 멸시합니다.  -__ 시편10

 

악한 자들은 자기가 바라는 것을 자랑하며, 지나치게  욕심이 많은 자들은 여호와를 배신 하며 멸시합니다. 악하고 교만한 자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도무지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번영하는 삶 속에 정작 반영되어져 살아가고 있는 것들 속에 그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호와는 의로우시며, 정의를 사랑하십니다. 정직한 사람들이 그분의 얼굴을 보게 될 것입니다. 

비오듯 태워 버리는  불바람이 그들의 운명이 될 것입니다. 

오, 주님,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보시고 내게 대답해 주소서. 내 눈을 밝혀 주소서.

 

지혜는 명철로 나타나고 영혼의 생명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 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기 위함입니다. 지혜로운 자의 명렃ㄹ은 열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영달함은 수치가 되느니라. 지혜와 명철을 버리지 말것은 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길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는 것으로 생명과 같은 말씀이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게 남이니라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아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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