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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습작(글)

에스겔22장 용광로에 들어간 이스라엘

작성자김다솜|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0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ㅁ사람아, 이스라엘 백성이 내게는 쓸모 없는 찌꺼기처럼 되었다. 그들은 은을 없는 찌꺼기처럼 되었다. 그들은 은을 정련한 뒤에 용광로 속에 남아 있는 구리와 주석, 쇠와 납처럼 되었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가 찌꺼기처럼 쓸모없게 되었으므로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에 모을 것이다. 사람이 은과 구리와 쇠와 납과 주석을 모아서 용광로에 넣고 뜨거운 불에 녹이듯이 나도 내 불붙는 진노 속에 너희를 모아 녹여 버릴 것이다. 내가 너희를 모아 진노의 불을 내뿜으면 은이 용광로 속에서 녹듯이 너희 도 이성안에서 완전히 녹을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나 여호와가 진노를 너희에게 쏟아부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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