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뉴질랜드에 와서 현지 성당에 갔더니 한국같이 '매일미사'가 없더라고요! 물론 화면으로 비쳐주기는 하지만... 그래서 미사통상문만 된 소책자가 간절히 필요했었는데, 이번에 미사 예절이 약간 바뀌면서 성당에서 나눠준 소책자가 있어서 혹 필요한 분이 있을지 몰라서 스캔해서 올립니다.
허접하더라도 이해하시고...
'매일미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편리하기는 하지만 덕분(?)에 우리 신자들이 성경을 대할 기회가 더 줄 것 같아서 아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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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