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련한 추억이네요. 좋은 기억들만 남아있는데...2000년 중반 4년 거주했었거든요.남섬 북섬 모든 곳과 많은 것들이 아름다운 곳이었지요. 작성자 kunki kim 작성시간 19.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