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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12월07일 가입한 서울에서 살고있는 59년생 남자 chef 김윤대 입니다
    감사 합니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이곳에 인연의 손길이 닫았나 봅니다 감사 합니다
    카페에 유익은 못될망정 피해는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작성자 김윤대 cook 작성시간 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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