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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내가 김장한다고 밖으로 나가라 해서 아침에 나가서 점심 저녁 밖에서 해결하고 pm9시30분에 들어 왔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아내와 함께 앉아 김장하기 싫습니다
    조용히 살고 싶네요
    작성자 김윤대 cook 작성시간 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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