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쯤 인듯...뉴질랜드를 떠나온 지...늘 그리운 곳이며, 아직까지 뉴질랜 드이야기 카페가 있다는 자체가...넘 반갑고 고맙네요~^^ 작성자 물고기자리-vivian 작성시간 21.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