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삿짐을 나르고 거진 9시에 집에 도착!! 이게 왼일... 할머니가 삼겹살을 구워 주신다 ㅜㅜ 아!! 감동! 감동! ㅜㅜ 지금은 배불러 죽겠어요 ^ ^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낼도 알차게!! 작성자 silver_은이 작성시간 07.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