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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헉 오늘 13시간 일했어요 ㅜㅜ 진짜 몸 바쳐 일한시간은 12시간 ㅡㅡ; 손바닥에 피물집 잡히고 ㅡㅡ; 160불 약간 못 벌었는데.... 참... 살다보니... 나이 먹다보니... 돈한테 애착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돈이 많을땐 철이없어서 귀한줄 모르고 그냥 알바하고 용돈받고 ㅡㅡ;;; 여유가 넘쳐났는데... 어느순간 용돈 끊은 후 부터는 생계가 ㅜㅜ 저좀 살려주세요 ㅜㅜ 에잉 ㅜㅜ 작성자 silver_은이 작성시간 07.03.26
  • 답글 무슨 일 하시길래?? 헉스...13시간이라... 힘드시겠땅... 작성자 수바람이 작성시간 07.03.27
  • 답글 >.<어떻게 살려드릴까요? 헤헷 ^^ 작성자 나누구게? 작성시간 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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