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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준비도 없이 도착한 뉴질랜드!!! 첨엔 큰 상처만 가득 던져 주더니... 2주차가 되는 오늘... 지금 부터 받을 설레임과 행복의 가치를 더 크게 느끼게 할려구~ 그렇게 초반에 상처를 던져 주었나 봅니다!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일이 힘들어도! 아잣!!! ^ ^ 작성자 silver_은이 작성시간 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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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진 멋찌십니다 ^^*...//저도 아무준비없이 가는데 그래도 되나요 어떤 조언이라도...두려움에 사로잡혀있어요^^;;; 작성자 지윤^^* 작성시간 07.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