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스시집에서 일한지 2달째 접어 들었는데..이젠 스시가 아닌 진짜 밥이랑 된장찌게가 그립네요. 한국도 그립고.. 한국 노래를 들으면 더더욱 한국이 그리워지고.. 티비를 보면 이해가 가는데.. 왜 말은 안터지는지.. 에효... 작성자 인공이 작성시간 07.05.30 답글 난 당신이 누군지 안다... 깜짝 놀랬다.. 작성자 작은천사79 작성시간 07.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