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지나간 어제...13일의 금요일...이웃이 파티하다가 키위들끼리 시비로인해서 경찰출동하고 닭장차에 타지않으려고 발버둥치는키위땜에 동네가시끄러워지고 헬프~를 외치면서 내몸에손대지마!!! 를 수십번도 더들은듯...생각해보니 13일의 금요일이었음...ㅎㅎㅎ 결국 남자경찰 2명과 여자경찰 한명에 의해 진압되고 지나가던차들은 음주단속걱정에 서행하는 헤프닝~~~ 작성자 오클랜더 작성시간 07.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