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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뉴질랜드 꿈만 꾸다가 다니던 회사의 인사이동 잔업 야근 철야 ㅠㅠ 너무 힘들어서 모든것을 접고 4월에 워홀비자 받아서 뉴질랜드로 떠나보고자 새로운 희망에 설레여 하고 있습니다.이곳에 글도 처음 남기네요.많은분들 글 읽으면서 궁금한것도 많고 질문도 하고 싶었는데..어제 비자 대행업체에 가입을 하고 나서..정말 이제서야 정말 뉴질랜드로 가겠다는 꿈이 현실속으로 한걸음씩 다가가는 기분이 듭니다.지금 뉴질랜드에 계신분들..그리고 가실분들 다녀 오신분들..응원 좀 해주세요..!!^^ 작성자 오바뿡뿡이 작성시간 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