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눈 제 음력생일이랍니다. 그래서 엄마와 고기먹으러 갔는 데 고기집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회까지 시켜주셔서 갑자기 큰 생일잔치가 되 버렸답니다. 행복했어염~ ㅎㅎㅎ 작성자 Elliebelly 작성시간 08.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