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계속 하기 위해서 뉴질랜드로 다시 돌아오긴 했으나 향수병의 외롭고 쓸쓸함에 인터넷만 하고 있네요.. 바람이 많이 부는 밤입니다. from Wellington 작성자 ASAP 작성시간 09.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