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마니 바빳네요./ - 워홀가지도 않는사람이 동생때문에 모임에 나갔다니,ㅎㅎㅎ 뭐 나중에 모임있을때 시간되면 다시 가볼게요^^& 재욱이는 집근처 헬스장에 똑같이 생기신분이 잇어서 날 쫓아 다니나 흠칫햇다는. 작성자 스윙보이 작성시간 09.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