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이v님.. 그러지 마세요.. 그 여자분 남자친구가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1년이 넘도록 딴여자 눈도 안마주치고, 눈안마주칠려고 술도 끊고 진짜 죽어라 일만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만약 저같은 사람이라면.. 남아있는자의 아픔도 생각해주시길.. 하느님은 분명히 제 편일거라 확신합니다. 추가로.. 제 여자친구가 아니길 기도합니다 아멘ㅠㅠ 작성자 비오는압구리 작성시간 09.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