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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오늘은 다행히 집 잘 찾아왔습니다.ㅎㅎ 해지기 전에 올라고 오후수업 안듣고 잽싸게 버스타서 기사분꼐 I wont to go to the Blockhouse Bay ~, would you tell me when. 이라고 초딩영어를 날렸더니 친절하게 알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무사히 잘 도착해서 기분이 좋아선지 큰맘먹고 집주위를 산책했는데 경치가 무척 아름다웠어요.. 왠지 앞으로 오클랜드를 좋아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드네요.ㅎㅎㅎ아 근데 혹시 시티안에 괜찮은 청바지 파는곳 있나요?? 제가 한국에서 옷을 거의 못갖 와서요~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작성자 회자정리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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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청바지...퀸스트릿에 싸게 파는 곳 있던데....정확이 이름이 기억안나서 ㅡㅠ 작성자 목동뉴뉴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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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저도 버스 번호만 보고 탄담에 버스 기사분한테 도착하면 말해달라고 하지요 작성자 캭캭 작성시간 09.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