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카페를 가입했어요ㅠ 저는 사람들이 외국나오면 좋다고 해서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봐요,,,홈스테이 가족과 의사소통도 잘안되고 저만 겉도는 느낌이라 하루하루가 외롭고 힘드네요ㅠㅠㅠ영어공부도 여기와서 책한번 못펴봤어요 맨날 길잃어버리고 얼마전에 차타고 사람들이 저한테 빠큐를 날리는거예요~옐로우어쩌고 하면서,,, 이게 인종차별이구낭,,,처음 느꼈어요ㅠ갑자기 서럽고 슬퍼서 눈물이 나오려는걸 어금니 깨물고 참았네요,, 어서 여기서 친구도 사귀고 적응 잘해서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저같은 고민 가지신 분들 모두 힘내시구요^^친구 구하시는 분들 연락주세요ㅠ제발,,,작성자박영주작성시간09.07.05
답글안녕하세요. 전 여기 온지 2년 됐는데 별로 인종차별은 느낀 적은 없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많이 안쓰럽네요. 전 여기서 키위가게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데 언제 커피라도 한잔해요. 시티에 오시면 012-0268-1207로 연락주세요. *^^*작성자lana7작성시간0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