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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홈스테이는 어려운 점이 많군요. 저희 홈스테이는 중국인,일본인,한국인(본인) 이렇게 사는데 오늘 누군가 수도꼭지를 부러트렸나 봐요.. 당사자가 말을 안한고 모른척 한 것 같은데.. 주인집 가족이 계속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며 말을합니다. ㅡㅡ;;; 근데 기분이 참 나빠요. 말이라도 통하면 내가 안했다고 설명이라도 하겠는데 영어가 짧아서 선뜻 나서서 말을 못하겠네요 ㅠ.ㅠ 물론 거기까지면 참고 있겠는데 이쪽 사람들은 일본인을 무척 좋아해요..그래서 일본인한테는 그런 눈치를 안주는데 유독 저랑 중국인만 눈치주고 갈구네요....우씨 진짜 울화통이 터집니다 ㅠ.ㅠ 작성자 회자정리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정말 이해되는 대목입니다. 저도 일본이랑 많이 차별 받았었는데...진실은 통하니깐 언젠가는 드러날거예요. 힘내시고...자신을 믿고 열심히 잘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의 절실함을 많이 느껴요... 작성자 엽기소녀 작성시간 09.07.07
  • 답글 ㅠ_ㅠ 그래도 영어로 차분차분 잘 말을 해보세요~~.. 내가 전혀 저지른 일이아닌데, 내 느낌으론.. 당신이 내가 햇다고 생각하는것 같다..뭐 이런식으로; 작성자 Harriet 작성시간 09.07.07
  • 답글 아.. 진짜......... 땅나.. --; 그래서 제가 홈스테이 3주 하고는 다신 안하자나여 ㅋㅋㅋ 님 힘내삼.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거에여! 화이팅!!! 작성자 artart 작성시간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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