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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를 목표로 뉴질에서 살아가고 있는 워홀러인데 요새 렌트할 집 알아보고 있어요 저랑 플랫메이트가 되면 맛있는거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드실수 있습니다 타국생활에 외로움을 느끼시는분, 맛있는거 먹는거는 좋아하지만 해먹기는 귀찮으신분, 부푼꿈을 안고 외국에와서 외국친구들하고 생활을 시도해봤지만 다른문화로 상처만 받고 외로움에 몸부림 치시는 분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부담없이 쪽지 날려주세요 ㅋ 작성자 미고리아빠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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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 맛난거 하시면 플렛메이트 아니라도 좀 주세요 ㅜ.ㅜ 맛난거 먹고 싶습니다. 작성자 미우도 작성시간 0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