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에 한국으로 돌아온 경험자? 에요..검색하다 발견하고 들어왔지요...반갑기도하고 아직 정회원이 아니라 많이 둘러볼수는 없어도 오랜만에 들어보는 지명들이 넘 반갑고 감탄사를 마구마구 연발하고 있다는 ㅎㅎ나중에 많은 얘기 나눌거지만요...아직 출발안하신분들요...막연한 기대와 용기만 가지고 가시면 절대 안된다는 사실...절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답니다..절대 아셨죠? ^^ 작성자 미니비니 작성시간 09.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