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올한해 울신랑 설득해서 초등2학년,18개월 아이들과 뉴질랜드로 내년쯤 유학가려 하는데... 준비하려고 계획을 세우는데 벌써 겁이 납니다. 울신랑 설득할때처럼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하는데... 힘내자 화이팅! 작성자 JnJ 맘 작성시간 09.09.30
  • 답글 넵^^ 제가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언제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글 남겨 주세요...그리고 뉴질랜드이야기 카페는 서로서로 도움이 되는 정보가 아주 많더라구요^^; 저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도움 주실겁니다. 항상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아보자구요~ 작성자 angelala 작성시간 09.10.05
  • 답글 angelala님 고맙습니다. 울신랑은 제가 뉴질 가려고 준비하니까 벌써부터 풀이 죽어 있답니다. 저는 아이들 공부보다 제가 아이들을 가르키면서 영어에 한계를 느껴 제가 공부하고 싶어서 가는데 잘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제욕심만 부리는게 아닌지? 울신랑에게 고맙고 무지 미안합니다. 울신랑 걱정이 제가 뉴질가면 한국에 안올까봐 걱정입니다. angelala님은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많은 생각이 있었을텐데...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JnJ 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2
  • 답글 힘 내세요...저는 가족들 먼저 보내고 3년정도 기러기 하다 들어왔습니다. 막상 닥쳐보면 다 할 수있어요. 겁내지 마세요^^; 작성자 angelala 작성시간 09.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