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심심한게 아니였네요. ㅋㅋ 혼자 밥먹고 혼자 도서관다니고 ..대체 하루에 몇마디나 하는지.. 저번주에 일 이틀하고 다시 11월까지 기다리라네요. 막상 일시작하면 일하기 싫고 일없면 미치겠고.. 아직도 한산한 블레넘입니다. 작성자 퍼런당나귀 작성시간 09.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