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지나갔는데..이 낮선땅에서 내가 사는 의미는...흠..한국이 넘 그립기는 한데..여기서 좀 더 나은 뉴질생활을 위해서 정보도 교환하고 하시는 분들이 넘 좋다는 생각...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행복한거겠지...삶의질은 한국이 더 나은걸까....? 뉴질랜드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려고 의미를 찾아보아야겠다는... 작성자 HeyJude 작성시간 09.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