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1일 뉴질랜드로 비행기에 몸을 싣고 떠납니다...뉴질랜드의 삶이 기대 되고 쉽지 않을 것을 알기에 두렵기도 하지만, 열심히 살 내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을 믿으며 갑니다. 뉴질랜드 이야기분들을 만날 수 있진 않을 까? 기대도 됩니다^-^ 작성자 심리상담예술치료 작성시간 09.11.28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