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뉴질랜드를 떠났다가. 올해 다시 가기로 마음먹어씀미다!! 이젠 to learn 이 아닌 to survive 입니다.. 이번엔 클럽도 카지노도 모두 끈코 열씨미 살아볼렵니다! 작성자 The Player. 작성시간 10.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