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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밴쿠버 2010 동계 올림픽에서도 참 한국 기자의 이중적인 모습에 조금 화가납니다. 이규혁, 이강석 등에게만 인터뷰를 할 만큼 모태범 선수에게는 전혀 예상도 기대도 안했고 그저 한두마디만 했다는데요, 아니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따버리니까 갑자기 예전의 불온한 태도는 사라지고 오히려 맏형님들이 찬밥신세 되었네요...그래도 모 선수 참 어린나이답지 않게 서운한 감정보다 재치있고 톡톡한 발언으로 기자들뿐 만 아니라 온 국민을 기쁘게 해줬다네요. 자랑스럽네요. 뉴질랜드 또한 뉴스에서 south korea에 대해 많이 놀랐을텐요, 올해 뉴질랜드에서 한국인들이 좋은 소식만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작성자 $#@dy 작성시간 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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