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건가..싶을때...나를 잡아줄 내 마음의 소리를 듣기를 간절히 소망한다...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소나무같은 굳은 심지가 아닐지...(궁시렁궁시렁...하소연) 작성자 얼음 보숭이 작성시간 10.03.22 답글 궁시렁궁시렁..나도 하소연~~~~ 작성자 천상잎새 작성시간 10.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