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으면 이 한세상 어찌 살지..모르겠다...바쁘게 살았던게 몸에 베어서 일까...자꾸만 나태해져가는 느낌과 한가로움의 달콤함 사이에서 고민되는건 나뿐인가? 작성자 얼음 보숭이 작성시간 10.03.24 답글 아닐껄요, :( 나태한나를 달콤함으로 포장해버리고 마는 반복된 일상에 지쳐가는 요즘, 작성자 here_nz 작성시간 10.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