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온지 1일째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뉴질랜드가 그립더군요........ 사실 비행기가 뜨자마자 뉴질랜드가 그리웠습니다.......... 아 우울한데 어떻게해야될까요............... 1년이 그냥 1년이 아니였나봅니다............작성자야호야야야작성시간10.04.19
답글저도 뉴질있다가 한국 처음 왔을 땐 적응이 안됐었는데, 이제 좀 적응이 되면서 뉴질앓이가 더 심해지네요ㅎㅎ 일준다고 하면 당장 뱅기타고 날라갈 태세인데ㅋㅋㅋ.. 근데 와서 일도하고 영어공부도하고 하니 점점 멀어지는거 같기도한데, 멀어지지가 않는게 현실이네요ㅎㅎ 이래서 외국물이 무섭습니다ㅎㅎㅎ작성자Haina작성시간10.04.27
답글정말 외국물 한 번 맛보면 잊기 힘들죠...ㅋ작성자미스고작성시간10.04.23
답글저도 호주 워홀 끝나고 한국와서 팝송만 듣고 뉴에이지음악에 마음으로 울었습니다. 허나!!..바쁘게 지내면 됩니다 전 아침 8시에 알바하고 끝나면 미용학원(지금디자이너)가고끝나면 독서실가서 영어공부하고 새벽 1시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이 생활을 3개월하고 미용사자격증따고 바로 취업해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호주생각이 점점 멀어지면서..영어와도 점점 멀어지면서..지금 다시 뉴질로 고고싱 하기 위해서 공부중입니다 그때 꾸준이 할걸 그랬어 ...공부 좀 할 걸 그랬어..ㅠ.ㅠ작성자쿠이샤작성시간10.04.22
답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년이나하셨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어찌살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성자야호야야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21
답글저 호주워홀 끝나고 한국가서 밤에 울 뻔 했습니다.그리곤 호주앓이 2년 정도 하고 뉴질워킹 다시왔네요-_- 어허허; 그 기분 알 것 같아요. 토닥토닥.작성자요요베비작성시간10.04.21
답글 저두 1년 잘채워야 할텐데... 체험기두 한번 올려 주세요....ㅋㅋㅋ작성자버섯돌작성시간10.04.19
답글정말그럴까요?저는 모레 가는데 너무 걱정만되고...ㅠㅠ 작성자restart작성시간1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