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오신 분들도 많으신가 보네요. 저도 영어공부할겸 시티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썩고 있답니다. 후.. 나이 30에 너무 힘드네요. 직장때려치우고 온거 열심히 해야 할터인데 후~작성자Metropolis작성시간10.05.14
답글나이 30에 직장을 관두셨다고요?..전 마흔 중반에 직장 관두고 이곳으로 왓답니다...너무 젊고 희망적이시니까 용기내시고요 적극적으로 사세요~~ㅋㅋ홧팅~!~!~!~작성자메주라니작성시간10.05.16
답글감사합니다~ 그러고 싶은데 너무 못해서 용기가 안나네요 ㅋ작성자Metropol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15
답글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썩고 있다면... .유학생활동안 썩다만 가시는겁니다. 나가서 신선해지세요. 길가는 키위 잡고 말이라도 걸어 보세요. 아니면 장사 지질이도 안되는 가계 찾아가서 알바랑 노가리 한번해보세요~~ 도서관에서 썩느니 몸으로 부디쳐 보세요~~~~~~ =) 이제 겨우 30인데 벌써 하루종일 썩고만 있을순 없자나요?? 참고로 좋은 도서관은 =) 한국이 더 좋아요.작성자TTT1작성시간10.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