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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토요일밤.... 나는 궁시렁 잡담방에서 궁시렁 거리다 간다..... 이 일을 집어치워야 하는건지.... 오늘은 어떤 술취한놈 2명이 방에서 안나간다는 제보(?) 받고 출동. 옷입히고(?) 내보내는 도중 한대(?) 마즐뻔 했다.... 살짝 피했더니 문에 꽝했다... ㅋㅋㅋ 무진장 아팠을꺼야.... 주먹이.... 외소하고 소심한 나에게 ㅜ.ㅜ 펀치를 날리다니 ㅜ.ㅜ 구딴식으로 하면 경찰 부른뎃더니만 그제서야 나간다.... "조상님 오늘밤도 안맞고 운좋게 피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성자 TTT1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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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이많으심다 ;;; 작성자 강아리한마지 작성시간 1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