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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z유학 준비중입니다
    요새 한창 유학계획을 세우면서 뉴질랜드생각만해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집안사정이 안좋아 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평생 한이 될 꿈(뉴질랜드에 유학오는것) 젊어서 고생이라고
    조금 고생하고 남은생 행복하게 사려구요
    부모님께서 학비대주시는 분들 정말 복받은거에요 ~~ ㅠㅠ
    솔직히 학비때문에 아직 갈팡질팡이라는 ㅠㅠ
    역시 대출이 답인것같네요
    작성자 Miss.eileen 작성시간 10.07.27
  • 답글 전 4년여 전에 단돈 3천불 들고 와서 그래도 한국에서 외국계 회사 하청 업체 일했던 영어로 일주일만에 알바 구하고 그닥 레벨 높은 학교는 아니었지만 순수 키위가 운영하는 조그만 학원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드뎌 디플로마공부까지 이르렀구요 그 동안 돈 없어서 버스도 못타고 걸어 다녀보기도 하고 새벽 청소외 이것 저것 해서 이제 겨우 정규직 취직하고 안정이 되어가네요 . 사실 한국에서 살아가려면 나름 능력이 되었지만 이곳으로 와서 꼭 정착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현재 30이 다되어 갑니다 4년여를 살았지만 힘들다고 느낀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님도 잘 이겨 내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nzdaring 작성시간 10.08.04
  • 답글 몇년갔다오시는건가요~? 학비를 어케벌죠??ㅠㅠ 대단하시네요정말........ 작성자 PerFectMagic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어떻게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전 지금 항공권비를 벌러 인력사무소를 나가고있네요..
    하루하루 뉴질랜드에서 기필코 꿈을 찾아오리라 다짐하면서요..
    지금의 고생이 나중에 헛되지 않게 열심히 유학생활하세요!! 응원해드릴게요 ㅎ
    작성자 우주로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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