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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작성자 해윤맘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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