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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가입해서 새벽까지 이것저것 검색하며 둘러보다
    심심해서 타자를 끄적이게 되네요!
    전 다음달에 뉴질랜드로 가게된 서울토박녀입니다.
    제대로 아는 정보도 없이 가는거 같아 (궁금한것 좀 못참는 성격이라)
    이렇게 새벽까지 인터넷을 하고있네요!
    제가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들에 적응을 많이 못하는 편이라 겁부터 많이 나요..
    다들 처음엔 이렇게 많이들 걱정하셨겠죠? 흑흑..
    걱정과 겁이잔뜩잔뜩..
    가는 목적인 공부보다도 부디 잘 적응할 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ㅠ.ㅠ
    (적응을 잘해야 공부도 맘 편히 할수있을껏같아요ㅜㅜ)
    꺼이꺼이 .. 혼자 조용히 홧팅하고 갑니다.
    홧팅!
    작성자 허또리 작성시간 10.08.24
  • 답글 학원은 어디로 가세요?ㅋㅋㅋ 작성자 접근금지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저보다 일찍가시네요! 저 10월 13일에 가는데 아 이심정 딱 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먼져 자리잡고 계셔주세요 ㅋㅋㅋㅋㅋㅋ모르는것좀 물어보게요 ㅋㅋㅋㅋ 작성자 끼리코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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