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온지 3개월 지나 4개월차를 향해 가고 있는데, 뭔가 방향 감각을 잃은 허무한 느낌이 들어용.. 나도 모르게 무기력해지고..외롭고 힘들다는 생각만 들어서 아무 것도 하기 싫네요... 제 스스로 일어나야겠지라.. 이노무 날씨.. 작성자 사과사각사각 작성시간 10.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