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순간순간 죽어가면서 다시 태어난다. 그러니 살때는 삶에 전력을 기울여 뻐근하게 살아야 하고, 일단 삶이 다하면 미련없이 선뜻 버리고 떠나야 한다 - 법정스님 인도기행 중-과연 우리는 전력을 다해 뻐근하게 살고있는걸까??? 오늘밤에 난 문득 내 삶이 뻐근한지 궁금해졌다.... 작성자 얼음 보숭이 작성시간 10.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