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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조금있으면 2010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새해에 세운 목표가 다 있으실텐데요..이루신것이 있으신지요?
    전 없는듯하네요! 그래서 그동안 꼬옥 해보고 싶었던 혼자여행하기를 해보려구요!! 내일 기스본으로 갑니다. 무박이일의 짧은 여행이지만...혼자하는거라 무섭기만하네요..설레임보다도!! 그렇지만...희망을 가지고 용기내 보려구요 혼자하는건 사실 무섭지만..나름 뜻깊은 여행이 되길 기대해보면서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ㅅㅔ상에서 가장 먼져 해가뜬다는 기스본에서 새해맞이 해보렵니다. 혹 거기서 뵙게되는분이 있으시려나....ㅎ ㅏㅎ ㅏㅎ ㅏ
    작성자 무소유_ 작성시간 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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